진산월은 장내에 들어와서 유중악의 상세를 살피는데

 

음양신마가 "니가 요즘 제법 명성을 날린다는 신검무적이냐?" 이렇게 말함

 

진산월은 계속 무시하고 유중악과 대화중..

 

음양신마가 화나서 쌍욕함

 

진산월이 비로소 한마디 함

 

"곧 죽을 늙은이가 말이 많군"

 

그리고 내일 연재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