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갤 눈팅하다보면 각종 작가들의 빠들이 많이 보이는데

대체로 평이 좋은 좌백 이재일 용대운부터

호불호가 갈리는 설봉 풍종호 금시조 한백림

몇몇 소수빠들이 빠는 우각 태규 장영훈 등등

다 이해하고 존중한다 이거야

 

그런데 도저히

동천빠만큼은 이해가 안된다

농담끼 싹 빼고 딱 중학생 일기장 수준의 글을 도대체 왜 빠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