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저놈 시키 아오 재수없어 ㅋㅋㅋ
결국 데리고 무당산까지 가야할듯
진굇수를 만나야 하겠다고 저리 땡깡을 부리니 굇수만날때까지 들러붙어있을듯
군림 최고의 비호감 개쌍놈이 등장해서 주둥이를 한화분량을 놀려버리니
리뷰할 맛이 안난다 ㅋㅋㅋ
이렇게 쓸 내용이 없어서 키보드에 손놓고 있던것도 처음일듯
보통이면 그냥 생각 하는대로 그냥 막 치거나 떡밥 푼답시고 안굴러가는 추리력을 열심히 굴려볼텐데
오늘자는 정말 의욕이 안생긴다
이정문 저 개쌍놈이 선금이 어쩌고 맛보기가 어쩌고 하면서
자기 존재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이미 알고 있던 정보를 살짝 풀었다
수적들이 공격해올게 뻔하고
강 위에 있으니 공격 수단이야 배를 수장시키던지 불태우든지 사람보다는 발판부터 없애는게
당연한 수순이다
생각할 것도 없이 당연한 수순이지만 상황에 매몰되어있는 종남파 인물들이나 배에 탄사람들은
여러사람 다 의심하면서 기습 방비하기란 보통일이 아니지
그치만 제3자가 보면 너무나 쉽고 당연한 일이니 그리 대단할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색히 머리좋은 척하는데 사실 별거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하들을 시켜서 뱃사공을 잡아오라고 했는데
순간 낙일방이 몸을 날리려다가 이정문이 자기 수하들이라고 하자 신형이 움직이기도 전에 제자리에 섰다
이정문은 뭔가 체질이 어쩌고 문제가 있어서 무공이 높지는 않아도 무공보는눈은 뛰어난지
낙일방이 겨우 약관에 불과함에도 내공수발이 이미 절정에 달한걸 보고 놀란 눈치
아니 이놈색히 지 형한테 못들었나? 사자좌에 스카웃하려다 실패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숙해 구조를 보자면
십이비성과 이십팔숙으로 나뉘는데 비성은 장남인 이정악이 보병좌를 맡으면서 수좌로 행사하고 있고
이정문은 이십팔숙을 맡아서 부린다고 했었지
성숙해 이름에 하나로 뭉쳐있긴한데
생각보다 비성좌와 이십팔숙의 정보교환은 그닥 원활하지 못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건방진 동생새끼가 꼴보기 싫어서 이정악이 신경안쓰고 정보 교류도 안하는지 모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정문이 뱃사공을 데려오라 시킨 수하들이 이정문을 공자님이라고 부르네
이십팔숙이 이정문을 공자님이라고 불렀었는지 어떤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십팔숙 자체가 비중이 미미해서 등장한적이 있었다 해도 별로 존재감이 없는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월광천추 전해주던 성숙해 인물이 이십팔숙 이었던가?
아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흑갈방 놈들이 무슨 절진으로 진산월을 희대의 연쇄살인마로 만들었을때 미미한 도움을 줬던 위관이었나는
비성이었던거같다
확인하니 백양좌라고 하네 ㅋㅋㅋ 지금 와서 보니 생각보다 높은 사람이었던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이 주둥이를 놀려서 순진한 민초를 협박하고 회유하고 농지꺼리까지 하는데
사람의 불안감과 공포를 이용해서 구워삶아먹는 솜씨가 역겹기 그지없다
이놈의 제일 큰 장기는 남의 표정보고 감정을 살피고 그 감정을 건드려서 등쳐먹는 기술인거같다
무림인들이 칼들고 쳐들어와서 시키는 대로 안하면 가족도 죽이고 너도 죽는다 하는데
누가 무시할 수 있겠냐
이정문 이새끼는 '너님일은 내가 알바아니지만 너님 가족이 지금 살아있다고 보장할 수 있겠음?'
이지랄 하면서 살살 사람 공포심을 긁더니 원하는 대답을 다 들어내고 나니
별 마음에 위안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제놈새끼 양심의 가책을 씻는것 같더라
뭐라더라 아직 장강십팔채 놈들의 일이 다 끝난것도 아니고 시킨일이 잘 되었는지 확인도 못해봤으니
너님 가족은 살아있을 수도 잇겠네? 하면서 저걸 안심하라고 하는소린지
너무 제멋대로인데다 자기 일만 안중에 있지 저 뱃사공이 뒈지든 가족이 뒈지든 안중에도 없는 태도가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저 짧은 대화만 봐도 생각나는 일이 있지
진산월을 양천지독과 부시독이 있을게 뻔한 함정에 미끼로 쳐넣고 중독되서 생사를 오가고 있으니
그럴것같아서 노방을 준비해 뒀으니 나는 잘못한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씨발놈이 있나
애새끼 캐릭터가 4년동안 변한게 없네
아무도 지난 4년간 저새끼 뒷통수를 후려친 사람이 없는가보다
진산월 낚아서 이용해처먹고 부상당할게 거의 뻔한 일에 집어넣고서는 의사 준비해 뒀으니 된거 아니냐 하는 꼬라지가
얼마나 사람을 돌아버리게 하는지 ㄷㄷ
저새끼는 지 작전을 처음부터 알필요가 없는 미끼한테는 알려주지도 않고 알려줬다가는
단목초가 눈치깔까봐 진산월이 비장의 한수인것처럼 진산월이 동귀어진식으로 필살의 검을 날리게끔 만들었다
그리고는 나중에 진산월이 정신차리고 자기가 미끼였다는 걸 알아내자
지 계획이 들켰다는게 새삼 놀라웠는지 당황하더니 곧바로 면피를 위해 부시독은 생각못했느니
혹시나 있을 부상때문에 노방을 준비했다느니 개소리만 지껄이고 나는 잘못없네 하고 가버렸었지
저짓거리가 뱃사공과 노부부를 괴롭히는데 그대로 쓰이고 있는걸 보니
이정문 이 개자식도 문제지만 저런 개쌍놈이 뭐가 좋다고 붙어다니는 육난음년이 더 이해가 안간다
머리가 빠가라서 머리좋은 남자한테 흥미를 갖는건가
무공도 없고 허약한 놈이 방중술만 마스터해서 붙어다니나
뭐 그래도 육난음이 낙일방을 쳐다보는 눈길이 꽤나 반짝반짝 햇던걸 보면
다 필요없고 얼굴이 진리라는게 다시금 확인되는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방법으로 노부부를 협박 공갈 회유하더니
경경호라는 배를 싸그리 확 불태우는 항아리를 터뜨리지 않고 수습했다
꽤나 오래 공기였던 담옥교가 항아리의 정체를 소개해주느라 입을 열었다
이정문이 담옥교도 한번 만났어야했는데 기회를 잡기 어려웠었다고 이렇게 말을 터서 다행이라느니 지껄였지만
듣는사람이 없는것같다
아오 저 혼자말도 괜히 밉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생각하는게 뭐 그리 대단하고 특별하다고 줄줄이 지껄이나 모르겠네
저놈은 진굇수가 잡아 죽이는 것보다도
역시 노해광 성님에 부탁하는게 멘탈 붕괴시키기가 좋을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일 더러운건
이정문이 저놈이 주둥이좀 나불거려서 미연에 배가 불타고 사공이 도망치는걸 막았다지만
그거야 제놈 문제니 그런거고
사실 협박당해서 장강십팔채 수적놈들에게 협력하던 평민들의 안전은 사실 아무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거다
이정문이 혹시 이십팔숙이던 그 밑의 부하든 협박당한 사람들의 가족들까지 구해줬을수도 있지
그런데 어째 주둥이 나불거리는걸 보면
뱃사공의 가족이나 노부부의 딸이나 뒈지던 말든 그 사람들 안전보장은 나몰라라 하는 말투같다
잘들어보면 이미 가족이 죽었을지 모른다면서 불안감을 부추기고
판단력이 흐려진 틈을타 자기 말빨로 자기가 제시한 가정에 의지하게 만들어놓고 목적달성하고는
그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저사람들 가족이 이미 황천길에 있는지 아닌지 알게 뭐냐
그러면서
장강 수적놈들은 무림인이라 하기도 뭣한 도적놈들이니 뭐니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씨발 그게 니가 할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은 자기 솜씨 대충 보여줬으니 이제 감탄해라 우민들아 하듯
선금이 어쩌고 지멋대로 주둥이를 놀렸으나
낙일방은 저새끼 파렴치한 말빨은 도저히 상대를 못하겠다고 뒷일은 사질한테 맡겨버렸다 ㅋㅋㅋ
좋은 판단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보다 아랫사람인 동중산한테 떠넘기고 빠진다는건
사실 이정문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수있는 일이다
배분 낮은 사람한테 잘 물어서 알아서 해보쇼 하는 꼴이니 '니놈은 우리 막내뻘애들이랑 놀아야 맞지' 하는거 아니겠음
이정문놈이 기분이 나빴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동중산이 다 결정하게 해도 되겠느냐 물으니 우리 락중성님께서 나와서 중산이 하는 결정이 종남의 결정이라고
아주 힘을 팍팍 실어주셨다
이정문 놈은 어서 들었는지 무영검군 성대협아니시냐 안녕하십니까 했지만
성락중이 진산월과 성숙해의 그간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꽤나 매정한 태도로 지금은 그런 인사할때가 아니라고 하고는
동중산에게 전권을 다 맡겨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왓슨 중산씨는 맛보기가 좀 부족한거 아니냐
하니까 노부부를 데려다 주둥이를 놀리고 선금으로 족하지 않냐 뭐 실력보여줬다 이런식인데
은근슬쩍 대화상대가 담옥교로 넘어가서
노부부의 딸을 구해주니 마니 이야기는 해보지도 못했다 ㄷㄷ
야이 개자식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질잡힌 노부부한테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도는 말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이 저 개자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중산은 선금은 그만하면 됐고 이제 잔금을 내놔라 하니
이제 수적놈들이 진짜 공격이 올거라면서 총력을 다할거라고 제법 무서울거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역시나 제놈한테는 대책이 하나 있다면서 그게 잔금이라고 하면서 오늘자 종료
마음같아서는 잔금은 네놈 목으로 치자 하고 싶엇지만
돌아가는 꼴이 결국 데리고 무당까지 갈것같다
성숙해 저놈들의 포지션이 서장무림을 막는 최전선이자 정보조직인데 어째 하는 짓은 그냥 비열한 놈들로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네
정작 십이기 십육사도 진굇수랑 낙일방이 죽이고 지들은 그냥 나타나서 구해줬다 도와줬다 생색만 내는거 아니냐 ㅋㅋㅋ
저런 놈들도 강호인의 존경을 받는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뭐 일잘하는 성숙해 맴버도 있겠지만 책임자가 개쌍놈이니
이북해는 진짜 어서 뭐하길래 아들새끼가 어그로를 끌고 다니는지 단속도 안하나 그래
아무튼 오늘은 이정문의 원맨쇼를 감상한 느낌이라
불쾌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문이 저새끼가 사람새끼라면 이미 짐작하는 어린애 장난같은 수작을 미연에 대처햇을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부리는 수하도 많을텐데 노부부 딸래미랑 뱃사공 가족 몇사람 못구해주겠냐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할 마음이 없을 것 같아서 더 문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남파 애들이 저 인질잡힌 사람들 구해줬냐고 꼭 좀 물어봤음 좋겠네
종남파 애들도 바빠서 그냥 넘어가려나 ㅋㅋㅋ
씨발 종남은 싸우기도 바쁜데 널널하게 돌아다니는 성숙해가 그런 주변정리는 해야할거아냐
능자하년은 전남친 보러간다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고 말이야
서장무림이 우습냐 왜 성숙해 일은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자 리뷰는 제곧내
오늘자는 진짜 암왕아운을 소환하고 싶었음. 잔머리 돌아가는 놈들은 일단 머리통을 부숴놓고 보는... 왜 좋은 주먹 놔두도 말로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다른게 없고 저눔 데려가는게 끝이라니 ㅠㅠ
그냥 지나가는 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분노가 느껴지네
역시 저런 놈에겐 갓해광성님을 붙여줘야해ㅠㅠ 그래야 어마 뜨거라 하기도 전에 엉덩이에 불부터 나지
장차 수중용왕을 쳐바를 군림천하 no.2 상남자 갓흠님께서 계시는데 이정문같은 똥쟁이새끼 말이나 쳐듣다니 ㅠㅠ
balgwi님 말 들어보니 잉어괴물되는 아가미&비늘신공인 흡룡공을 이어받았을 방산동과 해남도의 비치보이 전흠의 수중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겠네요! 기대만땅 ㅋㅋㅋㅋㅋ
이정문 나오니 재미가 확 떨어지는건 사실.그런데 또 안나오면 안되니 이거 참 곤란한 케릭터임... 에혀... 여튼 오늘은 재미가 덜했지만 많은 분량에 참는다
ㄹㅇ 노해광 성님한테 맡기면 제아무리 이정문이라도 안될듯ㅋㅋ
그노부부랑 사공도 왠지 이정문짓일지도 다 짜고치는거지 이정문이라면 그러고도 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