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나간 사람처럼 연재분까지 다 읽었습니다...............

살아온 날들이 긴건 아니지만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별하고

충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단 것을 느꼈는데

쟁선계에서 다시 한번 알게되었습니다

석대원보다 더 호감가는 석대문, 연벽제 등...

특히 연벽제가 산화하는 장면을 보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세월이 속절없이 지나가는게 너무나도 아쉽지만

다음 금요일 다다음 금요일 그 이후 금요일들이

모두 내일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