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판소 마공서마냥 닥치고 해피 엔딩 같은 건 바라지 않았다.
그래도 주인공이라면 주인공인 석대원이가 행복의 끄트머리라도 잡을 수 있기를 바랐다.
지금까지도 충분히 불쌍하게 살았으니까. 그런데 진짜 처음부터 꿈도 희망도 없던 계획된 인생에다...진금영까지
ㅠ ㅠ
연재 다시 한다고, 이제 다시 연중될 거 같진 않아서 다시 읽다가 멘탈 다 나갔다
아오
이렇게 징징거려봐야 다시 마지막 권까지 사서 읽겠지
ㅠ ㅠ
이재일 나빠요
뭡니까 이게
글이라도 못 써야 리타이어라도 하지
쇼크 먹은 팬들이 한둘이 아님. 아무튼 기억에는 확실하게 각인된 듯.
개세마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