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군림볼때만해도 나한테 임영옥은 청초한 여고수 이미지였는데
무갤넘들이 황보황보거리는거 본이후로부터
임영옥이가 나오는 장면엔 피부누런여자가 떠오르면서 뭔가 몰입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