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림 - 절필수사(絶筆秀士) -내가 지은거는 아닌데 괜찮은듯. 절필마의도 괜찮은듯.  한빠취급당해서 뺀다. 미친놈들 많구먼...

 

좌백 - 완결거부(完結拒否) -완결이란 기존 소설 체계에 반항-엔하위키

 

용대운 - 건승신마(健勝神魔) -신과 마 경계를 왔다갔다함

 

이재일 - 자궁양수(子宮羊水) -프롤로그를 몇 번이나 읽었는지;;

 

위 세 개세마두들의 대표작에 필적할 연중작은 그럼 수라기밖에 안남는데...(흑야의 수라기 아니다.)

 

무명인 - 용자화인(用字火印)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