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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서안파트를 보면서 제일 흥미진진한것은


노해광 성님이 얼마나 대책없는 사고를 치고


그 사고를 얼마나 치밀하게 돌려서 치는지 그리고 구파중의 하나이자


서안에서 싸울 수 밖에 없는 화산파와의 나와바리 싸움이다


물론 우내사마중의 하나이자 음양신마보다 먼저 언급된 검마 금옥기의 차남 금조명 떡밥도


풀릴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화산파의 철심혈수 검단현과 한판 붙게 될 사람이 금조명일 가능성도 있겠지


개인적으로는 매지산이 유불란 먹고 그간 내공이 미천해서


초식 형태만 익혀놓고 써먹지를 못하던 낙하구구검의 사기적인 검초를 쏟아내기를 바라지만


이번 화산파 장로급 인물의 등장을 보면서 느낀 묘사라던가


어투부터가 상당히 단호하고 피도눈물도 없는 냉정한 인간같던데 이런놈들이 또 실력은 좋을테니


감당할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나는 매지산이 영약을 얻은 이상 동수는 충분히 만들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두기춘 이놈 새끼가 정신이 빠진놈인지


사태파악을 다 하고 나서 어차피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화산파에서 곡수의 후임이


올때까지 연애질이나 하면서 자기 실익을 챙긴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나저나 저번에 등장한 화월루의 재정담당하던 양소선 소저가 다시 나왔는데


이 소저가 연애를 해본적이 없다더니 결국 뺀질뺀질한 얼굴에 낚여버렸다 ㅠㅠ


아니 씨바 전에 응계성이 훼방놓으면서 두기춘 저놈이 화월루를 포섭하기 위해 자기한테 일부러 접근한게 아닐까


하고 의심까지는 했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얼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기춘 놈의 얼굴은 안타깝게도  천봉궁 얼굴평가의 달인 누산산이 자기가 봐왔던 남자들 중에


두번째 정도는 되는 준수한 외모라고 평한적이 있다


물론 제일 잘생긴 놈은 자기가 뺨을 후려쳐놓고 사과도 안했지만


곧 형부소리를 듣게될 낙일방이다




두기춘 이놈새끼는 화산파 집법이 끔살당해서 화산파 전체가 비상일텐데도


한가롭게 연애질을 하기 위해 양소선과 런치타임을 즐기러 영화루로 데이트 나갔다


화월루도 기루이긴하지만 주루도 하니까 거기서도 먹을 수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양소저의 직장에서 대놓고 연애질을 할 수는 없다보니 다른 곳으로 갔다더라


화대부인이 저걸 봤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에 두기춘이랑 처음 소개시켜주고 그럴때 화대부인이 너도 얼른 시집가야하지 않겠냐면서


두기춘은 어떠냐고 했던걸 보면


화대부인의 남자보는 눈도 땅바닥을 기고 있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서안 최고의 기루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뭐 이렇게 남자 보는 눈이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매지산이 언급한 효자드립이 여자들한테는 먹히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몇번을 만났는지 특별히 바쁘지 않으면 매번 점심을 같이 했던거 같고


정식으로 사귄건 불과 며칠전이라고 하는걸 보니까


나름 서로를 살피고 간볼 시간은 있었던거 같네


양소저가 두기춘을 맘에 들어한 이유도 나오기는 하는데 다정하고 예의가 있고 미소가 꾸밈없고


수려한 얼굴!!!!!!! 그리고 기품있는 태도가 맘에 들었다고 한다


바로 전 회에서 소지산과 노해광이 두기춘에 대해 평하는걸 되새겨보면 진짜 웃음이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걸 보면서 소지산은 저런 태도는 생각이 깊어서 몇번을 앞뒤로 맞춰보고 나오는 행동이다 라고 꿰뚫었는데


실수를 하는 걸 굉장히 꺼려서 조심하는 태도가 어찌보면 또 기품있어 보일 수도 있겠지 ㅋㅋㅋ



노해광은 그 이야기를 다 듣고 나자 소심한 놈이라고 일갈하셨지만


그거야 산전수전 다 겪은 노해광이 할 수 있는 말이고 또한 경험 많은 남자의 평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양소선이 알수 있을리 만무하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그 이존휘가 임신까지 시키고 이용해먹다 버린 천봉선자도 그렇고


여자들이 남자를 보는 단순한 평가기준이


준수한 용모와 다정해보이는듯한 미소 예의있어 보이는 태도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호감도가 높아지는 것 같은데


사실 저런 겉으로 보이는 태도야 얼마든지 손질할 수 있지.


연기라고 할 것도 없다 그냥 포근한 미소 간간히 보여주고 예의 있는 태도와 행동거지만 단정하게 해도


명문공자 코스프레는 쉬울거다


근데 또 저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으니 참 모를일이지


겉으로 보이는 거 말고 그럼 만난지 얼마나 됬다고 사람 속을 다 꿰뚫어 볼 수 있다는 거냐 하고


말하면 참 그것도 할말이 없긴 해 ㅋ


사람을 보는 눈이라는 게 뭘까 라고 고민해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경험으로 쌓인 사람 나름의 감이지 않을까 하고 잠정적 결론을 내려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감에는 경험으로 쌓인 타인의 외모에 대한 평가도 있겠고


말투나 목소리 행동거지 분위기 다 들어가있는거니 애매하기가 그지없다 ㅋㅋㅋ


나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면서 자란 사람들이  나름 사람보는 눈이 정확한 편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설봉선생님의 사신이었나 마야였나


종리추였나 남의 눈치 엄청 잘본다면서 뭐라고 평하던게 생각나네


그때 나름 공감했어서 참 반가웠었다





아무튼 두기춘이 천국같은 기분이니 뭐니 하면서 연애질을 하는 도중


화산파 일대제자 동개라는 친구가 몇사람을 대동하고 와서는 뭐 거의 압송하러 온 티를 팍팍 내는데


두기춘 이놈이 소심한 것 치고는 나름 대범하게


양소선에게는 사문 어른이 부르시는 모양이라고 저분은 자기 사형이다 뭐다 여유로운척 설명해주고


다음에 만나서 오늘 이렇게 가는 실수를 두배로 갚겠다며 멘트까지 뿌리고 따라 나서더라


여자앞이라고 허세를 부린게 틀림없다 ㅋㅋㅋ


저 사형제들이 오면서 지옥에 떨어진 기분이니 뭐니 하는걸 보면


불안하기도 했을텐데 얕잡아 보이기 싫어서 노력하는 모습이 애처롭네





저 동개라는 친구는 안타깝게도 애인이 없엇는지


'이놈새끼 지금 집법님이 비명에 가시고 문파가 비상인데 한가롭게 연애질을 하고 있냐'면서


질책을 했지만 그걸 알면서도 하는 연애질인데 그만두지도 않겠지 ㅋㅋㅋ


화산파로 가기에는 좀 멀어서인지 근처에 방을 잡아놨더라


희빈루의 내실에 들어가니 두기춘은 처음보는 백의 중년인이 단정하게 앉아있엇는데


두기춘의 인상으로는 강철로 만든것마냥 냉정하고 차가워보이고 눈빛도 예리한 칼날 같다고 하네




백의 중년인은 곡수 사후에 화산파에서 보낸 후임인데


두기춘이 함자를 모른다고 죄송하다 하니 나를 모르는건 너 하나뿐이 아니니 신경끄라는둥


불필요한 공치사는 필요없다는 둥


상당히 성격이 직선적이고 단호하더라


일단 곡수 죽음의 경과를 보고서로 받아서 읽어봤는지 미리 조사를 다 하고 왔더라


그래도 두기춘이 곡수 비서노릇을 했다고 하니 다시 처음부터 상황 설명을 듣는데


곡 집법이 가까이 둔 이유를 알겠다면서 두뇌 명석하다 논리가 정연하다 보고서수십개보다 니 입이 낫다고


칭찬도 확실히 해주더라 ㅎㅎ


상사로 모시면 저런게 차라리 나을지도. ㅋㅋㅋㅋㅋㅋ




화산파도 곡수가 죽고 조사를 열심히 했는지 물증을 찾기위해 열심히 뛰었으나


직접적인 증거를 하나도 찾지 못하고 곡수를 죽인 살해범과 유화상단 방화범과 천개방행세를 하던 사칭범까지


찾을 수가 없어서


사람을 찾기 보다 물건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고 한다


백의 중년인은 생각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


유화상단에 불을 지를 때 사용한 물건이 역청이라는 것인데 바다에 나가는 배의 밑창에 바르는 물건이라 한다


그 역청을 구할 수 있는건 장안에서 선유당뿐이라고.


언제 사람보내 조사했는지 차례차례 설명을 대신 시키더라


장표라는 제자가 역청의 출처와 쓰겠다고 사간 사람들을 조사했는지


말의 안장이니 수조니 관이니 뭐 그런데 쓰겠다고 사갔는데 실제로 그 용도에 맞게 썼는지는 조사를 못했다고하더라


왜 그러냐고 백의 중년인이 묻자 문파의 협조를 못구했다고 하는데


말은 철기보의 총관이고 수조는 쌍하보의 주방장 관은 만혼당의 수석인부라고 했다


저 세 단체는 모두 곡수가 죽은 날에 노해광이 불러모은 연회에 참석했던 문파들이다 ㄷㄷ


노해광 성님 하청주는 솜씨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의 중년인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역청을 썼는지 도일상이라는 일대제자에게


시켜 은밀히 조사했다는데


철기보는 한달간 마구주문을 받은 적이 없고 쌍하보 주방에는 수조를 안만들었다고 하고


만혼당은 역청을 쓰는 특수한 관은 없었다고 탐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저 세문파에 협조를 구하지는 못하겠으니 탐문조사를 하든 한놈 잡아서 고문을 했든 뭐 알아내기는 한듯




백의중년인이 두기춘을 시험해보려고 하는지 니 의견좀 말해보라고 하자


철면호한테 전해졋을 것 같다고 하더라


철면호는 그걸 마부 진패한테 주고 진패는 그걸로 유화상단에 불을 질럿을 것이다 하는데


이것들도 다 추측이니 직접적인 물증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은 자기가 하더라 ㅋ


그래서 확실한 물증을 잡으려고 다시 사람을 풀었다는데


내실 한쪽에 선유당에서 역청을 구입한 세 문파의 사람들이 심한 고초를 당한 꼴로 무릎꿇고 있었다


역시 고문이었구나 ㄷㄷ


물증 그까이거 없어도 사람을 족치면 다 토해내게 되있다 이거지



저 세사람은 흑선방의 마림이라느 사람에게 넘겼다고 하는데


마림은 흑선방주 최동의 수하라고 한다


백의 중년인은 이제 최동에게 역청의 행방을 물으면 되겠군 하면서 냉정하게 웃는데


종남파와의 격돌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흑선방 따위야 꺼릴게 있냐면서


심증니니 물증이니 다 약자의 변명이라고 ㄷㄷ 진정한 강자라면 자신이 올다고 믿는걸 그냥 하면 된다고


막장 논리를 지껄이셨다 ㄷㄷ


저 소리를 죽은 초관 아니 방룡이 들었다면 미치고 팔짝 뛰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내가 존나 쌔니까 약한 너는 아닥하고 명령이나 들어라 이거다


그러면서 자기가 이십여년 전에 기산취악 직후 이 참에 아주 종남파를 멸문시키지고 주장하다


전대 장문인인 사마원한테 무기한 폐관을 명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밝혔다 ㄷㄷ


그니까 자기가 말한대로 했으면 좋았을텐데 안하더니 결국 종남파 때문에 고생하지 않냐


지금이라도 잘못된 것을 알앗으니 제대로 된 해결책을 찾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데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힘으로 몰살시키자는 거네




최고의 무공 천재이면서 심성이 너무 차갑고 손속이 악랄해서 화산파에서도 약간 경원시했다고한다


용진산이 가장 두려워하면서......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연중에 가장 믿고 의지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러면 매장원이 뭐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산 이인자는 매장원 아니었나


그럼 매장원이 드립친 화산 삼대 고수가 매장원 용진산 그리고 오늘 등장한


철혈의 매화 철심혈수 검단현이었던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진산이 가장 두려워 한다니 그럼 매장원은 뭐냐


실력도 용진산보다 처지는데 제 분수도 모르고 날뛴 우물안 개구리 꼴아니냐 ㅠㅠ


저 화산 삼대고수 드립에 화산독응 유장령이 있을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고


나도 다른 사람 나온적이 없으니 저 독수린지 참샌지 하는 놈이 조일화 유진을 얻을 지도 모른다지


모용봉 피규어 경매에 참석하는 것도 그렇고 나름 실력이 있나 싶었는데


저 참새새끼 기껏 해야 군유현 수준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혹시 모른다 무기한 폐관 하던 사람이라 매장원이 카운트 안햇을지도 ㅋㅋㅋ


그럼 화산파에서 검단현을 보냈다는건


저인간 성향도 충분히 알고 있으니 아예 노해광을 죽이라고 보낸거 같네


지금 용진산이 무당산에 가있는데 허락은 받고 보내는건가


용진산이 장문인 되고나서 무기한 폐관을 풀어준건지 아닌지도 궁금하다


어쨋든 등장 포스가 나름 대단해 보여서 매장원 이후 화산파의 절정검객으로 기대할만하다


아 혹시 검씨 성님이 무기한 폐관 안들어갔으면 장문이 될뻔했던게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진산 이놈은 대체 두려워 하지 않는 사형제가 없어


쪼는 연기의 천재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은 힘있는 내가 다 맞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오만냉정한 양반인듯 한데


잘하면 이양반 매지산이 잡을 수 잇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남궁세가의 비장의 검이자 가주의 형님 되시던 남궁연씨가


혼자 집안에서 수련만하고 비무를 안해서 실전경험치가 딸려 처참하게 박살난 일이 생각이 난다


무기한 폐관 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저 성격에 어울리는 사람이 많을것 같지도 않고 화산파내에서도 비무 거의 안했을듯 ㅋ


으따 혼자 벽보고 수련하다 실전경험 딸려서 망가진 분들이 한두사람이 아닌데 말이지


청의방 방주였나 그양반도 직접 칼들고 싸운지가 한참 됬다던가


남궁연씨는 더 말하기고 불쌍하고 ㅋㅋㅋ



진산월도 실전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자기가 중봉석실에서 막나온 상태였다면


양천해를 못이겼을 거라고 했엇지



개인적으로는 저 철심혈수 검단현이 매지산의 제물이 되었으면 한다 ㅋ


노해광도 이제 화산파에서 막장으로 유명했던 또라이 검단현이 내려왔다는걸 알고 있을테니


아무래도 저 미친놈은 물증이고 지랄이고 쳐들어와서 칼질부터 할 놈이라고


미리미리 대처를 해놓고 있겠지


일단 상대가 좀 쎄보이는 면이 있어서 이번에도 금조명이 나서서 막으려나 생각도 했지만


언제까지 종남파 일에 남의 손을 빌려야 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대해검 소지산의 명성이 서안을 뒤흔들 때가 되었다


낙하구구검 81초를 연환해서 무지개 난타를 보여주는 것도 좋고


아주 소검정중원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


검정중원은 무리겠지만 낙하구구검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네



다음 연재분도 서안파트라면 저 철심혈수 검단현이 흑선방에 쳐들어가서 최동을 박살낼것 같은데


노해광이 미리 술수를 부려놨으면 좋겠다


지난 연재후로 소지산의 출격을 요청했다던가 하면 더 재밌을듯


서안파트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더 나름의 재미가 있는듯




아무튼 오늘은 고인이 되신 자칭 화산의 이인자 ㅋ 용진산이 그렇게 견제했다는 ㅋㅋㅋ


매장원의 명복을 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