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용노사가 이번에 정말 작정을 하신것 같다 ㄷㄷ
이번 연참으로 진산월 대 당각의 모든 준비를 끝냈다고 봐도 되겠지
다음 월요일에는 드디어 당갓과 진굇수의 한판승부가 시작될거다
이번 천수나타 당각의 비무첩에 굉장히 많은 인간들이 엮여있다는 걸 알 수 있었네
적어도 진산월을 죽이는 데에는 서로 손을 잡은 쾌의당과 서장세력이
비무준비부터 비무가 끝나고 진산월이 비명횡사했을 경우 종남파를 완전히 밀어버리기 위해
여기저기 물밑 공략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야 말로 확실하게 진산월을 죽여버릴수 있다고 확신을 하고 있으니
긴장감이 굉장히 높아지는 느낌이다
진산월이 벽곡단 굇수가 되고 검정중원으로 매장원 양천해를 꺾은 이후부터는 사실 상대가 누구라도
별로 긴장하지 않아서 군림천하 자체가 노잼이라는 사람들도 있었고
너무 양민학살이라 더이상 기대가 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번 당갓 전은
진산월에게 엄청나게 불리하면서 쾌의당이 진산월에게 용왕을 둘이나 잃어가면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쾌검과 암기에 약하다는 것을 알아내 절대로 진산월이 이길 수 없는 최악의 상성
당갓선생을 직접 나오게 만들었으니
독자에게 별다른 정보를 주지않은 현재로서는 진산월이 살아서 승리할 희망이 전혀 없어서
긴장감이 군림천하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노사가 이번 연참도 그렇고 이정문이 예상한대로 종남파에 가장 민감한
형산파에 새로운 인물인 구양현성이 등장한 거의 물밑 준비가 끝나서 오결검객 좌군풍과 종남파를 밀어버릴
계획을 세운것도 그렇고
이공자 혁리공이 화면신사 백석기까지 불러낸 연재분을 보자면
작정을 하고 이번 비무에 모든 카타르시스를 쏟아내려고 하는 모양새다
좌동과 조뢰동 아니 조뢰명은 과거 1부시절 말도 더럽게 안듣고 다혈질인 낙일방과
비무를 했던 형산파 제자들이었다
정확히는 좌동이 졌었지
지금 생각해도 왜졌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ㅋㅋㅋ
어떻게 그때의 애송이가 강호제일의 후기지수로 인정을 받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더라
문제는 좌군풍의 말이 의미심장한데
자기도 4년만에 진산월이 신검무적 소리를 듣는 절세고수가 되었는지 의심스럽다면서 무언가 있는게 틀림없다고 하더라
종남파 문인들에게 무엇이 있든 이번기회에 없앤다는 발언을 하는데
굉장히 걸리는 말이다.
진산월과 낙일방의 빠른 성취를 트집잡을 생각인가 ㄷㄷ
마치 무갤에서 고작 3년만에 초절정고수가 되는게 말이나 되냐고 하던 분들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강호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때를 노려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토록 빠른 성취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서장 혹은 무슨 천인공노할 마공을 익혔다던가 하는 흑색선전으로 몰아세우지는 않을까
신검무적은 불과 4년전만해도 또래 고수들에게도 애먹던 형편없는 실력이었는데
어떻게 4년만에 무림구봉을 죽일 수 있단 말인가
마공이 아니고서야 설명할 수 없다
동남동녀 100명의 피를 제물로 연성한다는 혈마공을 익힌게 틀림없다
무림구봉의 암봉 당각 노사께서 확인한 결과 신검무적은 그 마공을 익힌것이 틀림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당각노사는 정정당당히 비무를 통해 마졸 진산월을 단죄하신 것이다
라고 하려면 너무 무리수일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조뢰명이 말하듯이 좌군풍은 원래 말을 돌려서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니
짧은 시간안에 어떻게 저렇게 강해졌나 하는 소리는 별 의미없이 그냥 하는 소리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기회에 아주 종남파를 없애버리기에는 언론플레이도 같이하면 더욱 좋겠지 ㅋㅋㅋ
이번에 새로 등장한 구양세가의 구양현성이라는 놈은 상당히 신중한 놈이라
반드시 자기가 이득을 보는 일에만 뛰어들고 또 결과를 낸다고 한다
좌군풍과의 대화를 조뢰명에게 알려주는걸 보면 이미 모든 계획이 끝났고 그 결과도 명약관화하다는 소리겠지
전에 구궁보에서 구양수진이라는 무공광인지 뭔지가
피규어를 입찰하러 왔었는데 구양세가가 그동안 출연이 거의 없다시피 했었지만
막판에 와서 슬슬 한놈씩 등장하는 걸보니 이놈들 서장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니면 쾌의당을 밀어주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지
전에 낙양이었나 석가장의 석성과 내기하던 그 친구도 구양씨였지
이름을 찾아보기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는데 ㅋ 사실 그놈이 점창파를 부추겨서
소림에 따라오질 않나 청의방 비무하는데 백리장손이 제자를 끼워팔질않나
은근슬쩍 악역포지션으로 슬금슬금 따라오고 있었는데
구궁보에 오면서부터 점창파의 시선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
혁리공이 전에 강남은 대공자의 영역이니 뭐니 하면서 대공자한테 떠넘긴다고 했었기에
점창파와 같이 다닌 혁리공 그리고 점창파를 처음 부추긴 구양가 놈까지 한통속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근데 혁리공 저쌔기는 대공자한테 떠넘긴다더니
왜 지가 계획 다 짜고 실행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대공자라는 놈이 그냥 니가 해라 하고 떠넘긴건지
아니면 대공자가 이미 판에 뛰어들어서 움직이고 있는 건지 알 수 가 없네
혹시 이번에 나온 구양현성이라는 놈이 대공자일지도 모르지만 딱히 감이 팍 오지는 않는다
갑자기 등장한 놈이 형산파 오결과 대담하고 있고
종남파를 몰살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한걸 보면 이놈이 대공자일 지도 모르지
적어도 종남파의 패망을 바라는 서장 세력과의 연결고리가 있는 건 확실하다
쾌의당이 아니라 서장쪽이라고 보는 이유는
쾌의당은 한결같이 봉황금시와 천룡궤 그리고 피규어를 갖기위해서 1부 1권부터 열심히 뛰었던 놈들이다
의지가 견정한 놈들인데 이놈들은 가끔 다른 의뢰나 청부를 맡기는 해도
당 전체의 제일 중요한 목표가 피규어라는 거다
진산월과 부딪치던것도 항상 피규어 때문이었고 거기에 말려서 용왕이 죽어나갔지
검중용왕 매장원은 천룡궤와 봉황금시 둘중 어느물건도 없는 상황에서 죽어나갔지만
그때는 이존휘가 아예 '봉황인' 목표로 움직였던 거다
그때도 역시 서장무림과 쾌의당의 목적이 일치했는지 함께 움직이고 있었더랬다.
저 봉황인이라는게 과거 백모란을 지칭했던 말이라는 것 외에는 아직 아무것도 정보가 없어서
섣불리 추측을 하기 어렵지만 피규어에만 반응을 하던 피규어 덕후 쾌의당이
봉황인에도 반응을 한것으로 봐서는 같은 그룹으로 봐야할지도 모른다
아무튼 쾌의당은 종남파의 패망이고 지랄이고 피규어만을 위해서 뛰던 놈들이니
종남파를 말살하자 몰살하자 파괴하자 하던 놈들은
과거 200년 전부터 조심향이 소속했던 세력, 기산취악의 발단이 된 무당장문인을 조종하던 여자, 형산파, 번번히 부딪치던 서장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데
종남파를 뿌리채 뽑아버리자 하는 놈들은 적어도 저중 하나에 속해있을 수밖에없다
제일 가능성을 점치기 쉬운건 역시 서장이다
초가보나 흑갈방일도 있으니 종남파는 불구대천의 원수기도 하고 이번기회에 아주 날려버리는게 좋지
그 일을 어차피 이해가 일치하는 형산파를 끌어들여서 같이 하는 걸 테고
그 뒤에는 200년 전 부터 스토킹도 진짜 질리게 하는 세력이 흩어져 심어져잇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비무를 준비하고 당갓이 출전하는건 쾌의당의 작품이고
당갓이 진산월을 죽여버린 후에 뒷마무리는 서장세력의 작품이겠지
표면적으로 움직이는건 사주를 받은 형산파가 비무를 하든 그냥 잡아족치던 덤벼들거고
사냥감 몰이나 잔당소탕을 화면신사의 흑갈방 떨거지들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두번째 연재분에서는 혁리공이 나와서 주구장창 선약연과 떠들다가
선약연이 한때 연인이어서 사랑하기도 하지만 또 제일 미워한다나 뭐라나 하는 화면신사 백석기가 도와주기로 했다고
등장했다
이번 비무전과 그 여파는
당갓 대 진굇수
혁리공 대 이정문 으로 싸움을 둘로 나눠볼 수 있겠다
혁리공 놈이 말하기를 너무 일이 술술 잘풀리는 데다가 어째 역류가 하나도 없어서 되려 불안하다고 하는데
아마 이정문 놈이 인정하기는 싫지만 혁리공이 눈치도 못챌만큼 은밀히 주변작업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다 ㅋㅋㅋ
선약선이 무갤에서 그동안 논란거리였던 당각과 진산월의 상성 문제를 캐물었는데
혁리공의 대답또한 줄창 말해온것과 다를게 없었다
그저 진산월의 약점을 핀포인트로 찌른거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세명정도 당각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나 뭐라나 하는데
누구냐고 묻자 당연히 안가르쳐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로서는 감히 입에 담기 어려운 사람들이라고 하는걸 보니 대충 우리가 짐작하는 대로일듯
그나저나 선약연이 뭐 얼마나 미모가 출중하다고 백석기랑 연애질을 한걸까 ㅋ
누가 선약연을 서장쪽으로 데려왔나 했더니 백석기였네
나는 선약연이 누가 자기를 끌어들였는지 교등한테 상기시켜주는걸 보고 누구길래 당당한걸까 했었는데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는 친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친구도 대단한놈인건 맞는데 어쩐히 무게감이 없어서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뭐 화중용왕 소수마후한테 술시중 받던걸 생각하면 존나 대단한 놈인거다
당장 상황이 진산월은 당연히 죽는거고
뒷작업이나 열심히 합시다들 ㅎㅎ 뭐 이렇게 돌아가는데
안타깝게도 머리싸움으로 서장의 혁리공을 상대할 이정문이놈의 수가 하나도 공개된게 없다
혁리공은 너무 일이 잘 진행되서 되려 불안하다는 소리를 하는것과는 다르게
이정문이놈은 육난음에게 가슴이 더 커진거 아니냐며 여유를 보이는걸 보니 이미 상대의 수를 다 읽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 ㅋㅋㅋ
개놈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육난음은 이름부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과 육난음이 진산월을 만나도 돌아오면서
대화를 하는데 이정문 이놈이 사실은 좋은놈 클리셰를 처먹을 생각인가
진장문인은 허접시절에도 절대극독 두개를 처먹고도 살아남은 바퀴벌레같은 놈이라면서
이번에도 극복해낼 수 잇을거라는 믿기지 않는 발언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레는 내가 친 드립인데 이정문이 진짜로 했다고 믿을까봐 언급해둔다 ㅋㅋㅋ
육난음은 무적경이라는게 어떤의미인지 몰라서 그런다면서 무림에 신이 있어도 신도 죽일거라고 하더라
이정문이놈도 바보가 아니라서 그럼 당각이 천살령주겠고만
하고는 쾌의당 천살령주 당각이 진산월을 죽이면 서장놈들도 신이나서 형산파에 부채질하고
종남파를 아주 없애버릴 흐름이 만들어진다는걸 눈치챘다
이제서야 알아챈게 아니라
그동안은 아마 짐작이었겠지만 이번에 좀더 확실하게 알게 된거라고 해야겠지
육난음이 그래도 심성은 착해서 종남파 어떻게 하냐 밑바닥에서 올라와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종남파에 호의적이지만 이정문이 놈은 그래도 지가 성숙해 일을 하는데다 정보수집이 전문이니
좀 객관적이고 공정해야하지 않냐고 하다가 육난음에게 구박만 들었다
뭐 직업윤리로는 이정문이 하는 말이 맞기는 한데
진산월과 종남파가 지금 서장놈들이랑 중원을 대표해서 싸우는 모양새니 좀 편들어주면 어떠냐 ㅋ
육난음은 자기는 진산월도 좋고 낙일방도 좋고 소응이도 좋고 종남파 사람은 다 좋아한다면서
이정문이놈한테 핀잔을 주는데
이 아가씨는 참 호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이 이미 혁리공이 형산파를 부채질해서 싸우게 만들거라는걸 짐작하고 있으니
형산파가 나설때 어떻게 이정문도 나서는지 궁금하게 되었다
형산파 이야기를 더 하자면
나는 역시 괜히 사결검객이 되었다는 조뢰명인지 조뢰동인지를 불러다가
오결인 좌군풍이 과거 4년전 일을 캐물어가면서 짧은 시간안에 그리 빠르게 절세고수가 되는가 이상하다고
언급하던게 걸린다
진짜 뭐 마공같은거 누명 씌울려고 그러는건가
아마 저 구양현성이라는 놈이 준비해온 종남파 몰살작전에는 언론플레이로 진산월 낙일방을 무림공적으로
만들려는 계획도 포함되어있는거 같다
그래야 형산파도 종남파 몰살하려는 명분이 제대로 생기겠지
얼마나 설득력있게 준비할지 기대가 되기는 한다
과거 기산취악때 전풍개를 박살냈던 사공표가 종남몰살작전에 참가한다고 하는데다 절영검 비성흔도 같이 온다고 한다
오면서 제자인 사결검객 두사람씩 데려온다는걸 보니
오결 다섯명 사결 여덞명으로 진산월이 죽고 남은 종남파를 아주 없애버리기로 한 모양이다
비성흔이 잡은게 하원지엿나? 사공표는 전풍개가 하도 언급을 해서 기억하는데 말이지
백동일 성님의 사부를 잡은게 누구더라 ㅋ
구양현성이 신검무적은 절대로 당각의 암기를 못막는다면서
이미 당각이 실험까지 해서 확인했다고도 하고 종남파 인물들이 묵는 별실에 화재가 날거라고까지 하더라
얘네들 말대로만 된다면 진짜 군림천하 끝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혁리공의 언급으로는 당각은 암기뿐만이 아니라 쾌검까지 갖고 있다고 하더라
정확히는 쾌의당 분석상으로 암기와 쾌검이면 진산월을 조져버릴 수 잇는데
당각이 마침 딱 그 두가지를 겸비하고 있다는 얘기다
선약선이 당갓선생이 쾌검까지 익히고 있냐고 묻자 혁리공 이자식이 기밀이라고 안가르쳐주더라 ㅋㅋㅋ
아마 비무할때나 되서야 혹은 진산월한테 썰리고 죽어가는 당각 입으로 알려주겠지
당각이 젊엇을때 쾌검을 익혔을리는 없고
'쾌'를 갖고 있다는 말로 들어야 할것 같다
은밀한 암기도 진산월을 보내버릴수 있지만 뛰어난 '쾌'도 보내버릴수 있는거니까
말이 쾌검이니 도를 쓰면 쾌도잖냐
당각이 암기를 날리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무적경같은 효과를 갖게 된거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다
아 화면신사를 부른 이유는 이정문이를 상대하려다보니
혁리공 자기만으로는 좀 벅차다면서 데려온건데
어따 써먹겠다는 건지 참 알수가 없다
저놈이 직접 나서서 싸우려는 건지 흑갈방 세력으로 움직이게 하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ㅋㅋㅋ
아무튼
진산월이 당각을 이기면 저 모든 서장과 쾌의당의 계획이 무산되는거고
지면 그날로 군림천하 완결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문이놈이 여유가 있는것도 그렇고 애인 가슴크기가 눈에 들어오는걸 보면
독자만 모르지 이정문은 승산을 점치고 잇는게 틀림없다 ㅋ
진산월도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한셈이지만 육난음 이정문한테 부탁한 것도 있고
자기 약점을 자기보다 잘아는 사람이 어딨겠냐
알아서 잘하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한테 진산월이 준비하는 과정을 전혀 알려주는 않는것도 긴장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법중 하나일거다
우리는 그저 다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긴장타면서 결재만 하면 되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남파와 이정문 당각 쾌의당과 서장무림의 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상대편의 수는 대충 예상할 수 있는 반면
종남파와 이정문의 수는 하나도 나온게 없다
결과는 분명 희망적이겠지만 용노사의 의도대로 똥줄타게 긴장빨면 되는거다 ㅋㅋㅋ
혁리공은 당각 비무를 끝내고 나서야 잡든 죽이든 할 것 같고
진산월이 최악의 극상성인 당각을 상대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것인가
보고 싶어서 참기가 어렵네 ㅎㅎㅎ
나온 무공증진떡밥이 지금 천수관음, 황보, 이동심 정돈데.. 예상 뒤집는 통수 기대된다.
육난음 가슴커진거 임신해서 그런거일 가능성은 없냐?
이정문이 이겼지만 육난음 애기털린걸로 죄지은거 벌받았으면좋겠네
아직까진 이정문이 신뢰가.. 그나저나 어떻게 이기려나 그게 제일 궁금함
육난음 가슴드립이 임신의 복선이라면 이정문의 사망플래그겠는데?
이정문 뜬금없이 육난음이랑 행복씬 찍는거보면 죽을 가능성 없는거 아니지 비극전에 마지막 행복을 보여주는건 자주 등장한 플롯이니까ㅋㅋㅋㅋ 과연 용노괴가 이정문을 벌할 것인가 ㅋㅋ
나도 그리 생각했는데ㅋㅋ 3년만에 왜이리 쎄졌냐고 흑색선전할 거 같음ㅋㅋㅋㅋ
육난음 처녀는 아닐텐데ㅋㅋㅋㅋ 무갤러 중 육난음 팬픽 하나 쓸 사람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픽... 그래서 썼다 ㅅㅂㅋㅋㅋ
이기긴이길텐데 과정이 캐궁금
크 화중용왕 술접대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