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의 경쟁자들을 봐라
두심오 = 게이
제천강 = 고자
척 봐도 이놈들의 약점은 명확하지 않은가?
여자에게 즐거움을 전혀 줄 수 없는 놈들.
비교우위의 강화는 경쟁 승리의 기본 원칙이다.
북해제일의 색마 운중룡의 진전을 물려받은 무영이 아니던가?
옛 성현은 천하를 다스리기 앞서 여자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
무영의 천하 경략의 수단이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지는 이미 명확하다.
무영의 아버지 비천제일룡 위소백(혹은 단후명)이 어떻게 마교를 위협했나?
천하제일의 무공으로? 아니, 천하제일의 와꾸로.
그 와꾸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게 무영이 아니던가?
이는 위소백 얼빠 넘버원 빙후가 인증한 사실이 아닌가.
철갑마가 무영에게 봉황심법을 전해주며 강조한게 뭐냐?
"마음이다!"
진정한 힘은 폭력이 아닌 사랑에서 나오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던 거다.
천마는 무력이 아닌 사랑으로 군림하는 것이다.
섹스강호
근대 그 와꾸 씹창났잖아 안될꺼야 아마
우와시발 반박불가
뭐래 눈알 한쪽 갈고 신비로운 분위기 장착했는데 제7설녀도 두근두근행
ㄱㄴㄱ ㅊㅊ
설득당했다
ㅊㅊ
먼 개소린지하고 들어왔는데 은근 설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