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동중산은 낙일방의 방문을 받았다.
"낙사숙 이런 밤 중에 어인 일이십니까?"
동중산은 의아해하면서도 자리에 일어나 낙일방을 방안에 들였다.
낙일방은 매력적으로 웃으며 손에 든 바구니를 흔들었다.
"좋은 술을 구했습니다. 동사질이 너무 고생하는 같아서."
술을 좋아하는 동중산은 기뻐하며 자리를 마련했다. 바구니 안에는
술뿐만 아니라 안주거리도 들어있었다. 동중산과 낙일방 두 사람은
서로 권하며 술을 마셨다. 둘 다 상당히 취해있을 때였다.
"이게 무슨?"
동중산이 벌떡 일어나서 외쳤다. 몸 안에 이상한 기운이 단전을
침입하고 있었다.
"낙사숙, 독에 당했나 봅니다."
다급하게 외치며 낙일방을 바라본 동중산은 아차싶었다. 낙일방은
오히려 미소를 짓고 있었던 것이다.
"동사질, 이제야 약효가 드는 모양이구만."
얼굴이 화끈해지고 팔다리에 힘이 풀리는 것을 느끼며 동중산은 침상쪽으로
주저앉았다. 낙일방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상의를 벗어던졌다. 희고
잘 단련된 근육으로 뒤덮힌 낙일방의 상반신이 드러났다. 그리고 낙일방은
동중산을 몸을 짓누르며 그대로 침상으로 쓰러졌다.
"사숙 이게 무슨 짓입니까?"
동중산이 갸날프게 외치며 낙일방의 가슴을 밀어내려고 했지만 그것은 낙일방의
욕정을 부추길 뿐이었다.
"닥쳐, 이 비천호리.. 여우같은 자식. 여우처럼 색기나 흘리고 다니는 녀석"
낙일방은 거칠게 말하며 동중산의 흑의 무복을 벗겨냈다... 고생을 많이했지만
보기 좋게 마른 동중산의 상반신이 드러났다. 30대지만 20대와 같은 젊음을 간직한
동중산의 몸이 드러났다. 영준한 얼굴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눈으로 동중산이 호소했다.
"제발 사숙, 왜 이러시는 겁니까? 제발..."
낙일방은 입을 맞추며 동중산의 입을 막아버렸다.
"입 다물고 너는 이 사숙 어르신이 하라는대로 가만있으면 되는거야.. 만약 장문사형이
이 사실을 안다면 장문사형이 날 죽일테고 그럼 종남파도 부흥 못하겠지.. 그러니까 종남
파를 위해서 이 사실을 감춰라. 너 혼자 참으면 되는거야."
낙일방은 교활한 미소를 지으며 바지 춤을 끌어내렸다.............
ㅋㅋㅋㅋ 간만에 보네ㅋㅋㅋ
제목만 보고도 느낌이 왔는데 알면서도 봤다
ㅆㅂㅋㅋㅋㅋ마기가 골수까지 치솟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씨발ㅋㅋㅋㅋ 마기가 치솟는다ㅋㅋㅋㅋㅋ
등짝을 보자!가 나왔어야 했는데 ㅋㅋ
씨발 미친놈이 나타났다.
또라이 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더럽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