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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의 주제표현과 좌백의 주제표현의 차이

이영도의 주제표현과 좌백의 주제표현의 차이 2




밑에 판vs무 논쟁을 보다가 좀 어이없어서 써본다. 


위에 두개는 내가 쓴 글 링크고 나는 저기 써진 이유로 좌백을 이영도 보다 조금 더 높게 친다. 


하지만 둘다 정점에 이른 작가들 이기 때문에 이런식의 줄세우기 비교는 하기 어렵고 


좌백=이영도 거나 이영도>좌백 이란 의견도 관점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밑의 글에서 자칭 전직 무협지망생이라는 놈이 이영도 말고는 주제의식을 가진 글은 하나도 없다는 소릴 하길래 좀 어이없어서 쓰는거임


좌백글은 읽어봤나? 장경의 빙하탄은? 아니면 글자체는 좌백등등 보다 떨어져도 도가무협을 표방하며 나온 조진행의 무협은?


이런저런 이유로 이영도가 판무원탑이라 하면 모를까, 주제의식이라 할만한게 이영도 밖에 없다는 소릴 들으니 좀 황당하기 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