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십팔비보는
유운십팔초를 보법으로 풀어낸거다
장괘장권구식을 진산월이
검으로 풀어낸것과 같은거지
진산월은 유운검법 십팔초를 하나로
관통하는 검정중원을 익히고
있는 상황이지 진산월이 내가 가지지
못한것보다 가지고 있는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 말이 곧 답이다
옥부용 조언과 무염보 취선삼학등을 참조하여
내린결론은 천변만화하는 변화의 보법
확신을 가지고 암기를 발출하지 못하도록
변화를 주는것이고 이것이
십팔비보
장차 종남의 대 암기고수 맞춤 보법이 될
보법이라 봐야지
그럴싸한데?
신발에서 구름나오나요?
그럴싸하네 새로만든 보법일듯
이게 정답인듯. 한층 더 성장하며 압살. 신영이 구름처럼 일었다 운운 이럴듯.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용노사 작품보면 옛날무공으로 졸라쎄진다음 결국 자신의 무공을 창안하더라. 근데 하루만에 나오려나...내일이 당각전인데...
일보운해 진산월 ㅋㅋㅋ
캬 그럴싸하다. 이거 성지글이 될 것인가!
이거 성지일듯.
신발에서 구름나오나요....일보운해 에서 뿜었다...캬하하하
오 좋은생각인듯 근데 보법을 하루아침에 만든다는걸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으려나
진사눠른 천재여따. 천재여서 무공을 만드는거또 천재여따. 종남마니 무저기어꼬 진사눠른 종남 엮싸상 최고여따.
신검무적 일보운해!
오~~ 그럴듯하다..
새로 보법을 창안해낸다는건 솔직히 좀 억지고 검정중원에 그동안 익힌 보법들을 녹여내서 좀 더 완성도 높은 검정중원으로 당각을 이긴 후 여기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십팔비보라는 보법을 나중에 창안하게 된다... 뭐 이정도가 좋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