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부터 ㅇㅇ
동의하는 인간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ㅇㅇ
그냥 단순하게만이라도 생각해봐라. 사족이 끼어들지 않았다면
작가 본인도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까지 심하게 분량 뻥튀기가 되진 않았을 거다.
물론 본의는 아니었겠지만 결국 사족이 된 거지.
사족을 사족이 아닌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또 다시 뻥튀기가 필요한 악순환이 그려지지.
그 와중에 무리한 전개나 반전이 가해질 가능성도 있는 거고 없었던 일처럼 생략하는 부분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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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당각전은 내년에 나옴 ㅇㅇ
혁리공을 찾아라! - 2회분 ㅇㅇ
18 비보를 터득하라! -3회분 ㅇㅇ
손풍, 경요궁과 친해지길 바래 - 1회분 ㅇㅇ
노해광의 화산파 길들이기 - 3회분 ㅇㅇ
새해로 넘어가서 ~
비무 당일 진시(07~09시), 진산월과 황보의 달달한 아침 겸 긴장 속 담화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혁리공을 찾아라 2부 - 2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혁리공 무리와 천봉 잡년들의 은밀한 회동- 2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오결 검객 2인분 추가 및 결전 의지 다짐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운집한 무림인들 토론과 함께 승무패 베팅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사시(09~11시), 진산월, 문도와의 훈훈한 회동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용왕들의 등장 및 떡밥 투척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혁리공 무리와 용왕들, 천봉 잡년들과 미팅하다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을 염려하고 응원하는 육천기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을 염려하고 응원하는 황보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을 염려하고 응원하는 성락중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을 응원하는 옥면신권, 종남은 강하다며 자위하다-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당각, 쾌의당주를 만나다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 대견한 눈빛으로 유소응을 바라보며 지도하다 말고 종남은 강하다며 자위하다 - 1회분 ㅇㅇ
비무 당일 같은 시각, 진산월 마지막 전략 점검 및 이미지 트레이닝 - 1회분 ㅇㅇ
구정을 맞이하여 용화소축에서 건승신마, 인사말과 함께 무기한 연중 ㅇㅇ
새해 넘어간 부분은 좀 오버긴한데 그 전까진 진짜 저렇게 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멀좀 아는구나. 원래 6권계획이 지금 29권까지온 이유가 있는거지.
설명충이라도 좀 빼든가
원래 3부 18권이다
원래 6권이고 늘이는 과정에서 18권 이라한거지.
암튼 등장하는 인물이 다 입체적이다란 소리가 듣고 싶었는지 한 말 또 하고 했던 설명 또 하고 케릭마다 에피 만들어 주고 길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재밌으니까 이해감
캐릭터 잡고 가려는 시도를 너무 노골적으로 해서 오글거렸지. 그걸 느끼는 게 정상이지.
공감한다, 장편이라 어쩔 수 없긴한데, 사족이 많아서 간결성은 떨어지지. 당장 오늘 내용만 해도 별건 없는듯ㅋㅋㅋ 위에 병신은 명작이라면 a부터 z까지 좋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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