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좋아하는 작가들 눈으로 본 건 처음. 용대운, 좌백 작가 처음 봤을 때는 떨려서 입도 잘 안 떨어지더라.
3. 대담 내용이야 황당한나라님이 밤새 고생해서 올렸으니까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다.
4. 디콘북 직원분하고도 한참 이야기를 했었는데.
4-1. 최근의 무료 장기대여 이벤트는 북큐브에서 글 다 빼서 피해 입은 독자들에 대한 보상의 의미랜다.
4-2. 이벤트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그래도 아직 버틸 만 하시죠?\"라고 물어봤더니 \"그럼요. 아직 이벤트 더 남았습니다.\"라고 대답.
4-3. 더 많은 작가, 더 많은 작품을 계속 섭외 중인데 기존 작품 같은 경우엔 출판사하고의 계약문제 때문에 쉽지 않다.
4-4. 디콘북 홈페이지, ios용 앱은 개발 중이고 같이 서비스 시작될 것 같다고 한다.
4-5. 연재 사이트, 공모전도 계획 중.
5. 밥이 맛있었다. 끝.
디콘북 흥했으면
사진은
난 게을러서 사진은 한 장도 안 찍음
추천이나 먹어라 요뇸...
아 하나 빼먹었다. 6. 황당한나라 멀끔하니 잘 생기고 착함 ㅋㅋ
개추크레용!
어케 초대받앗냐?
7. 그래서 설렘. 듀근듀근
헐 핫쪼코 여갤러였나? ...정말 드무네...
디콘북 진짜 흥했으면 좋겟다.
80//디콘북 서포터즈 자격으로 초대받음 112//그건 비밀 115//미안하지만 남자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