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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천룡궤와 취와미인상의 크기에 주목햏다

진산월이 천룡궤나르고 숨기는게 가능할정도면 작은함 크기인데

결국 취와미인상은 진짜피규어정도 되는  크기일거다

옥으로 다듬어서 매우 매끄럽겧지만

조각가처럼 조각칼과 정과 망치를이용한게 아닌

검을 이용해서 피규업그기로 다듬으려면  팔다리가 일체로붙은  돌하루방같은 형태일 것이다

제주도 돌하루방보면 머시기하잖아

아마도 우리가아는 피규어가아닌 남근형태의

딜도일 가능성이 크다

아시다시피 남자도 가랑이에 구멍이

있잖어 고대에서부터 후장은 신체의 치명적인

약점이면서 축기가 입으로들어오고 입으로 나가면서

단전에 쌓고 더러운기나 찌꺼기는 엉덩이로배출되는데

엉덩이에 취와미인상을 삽입하여 신체의 약점을 보호하면서 가장민감한부위(항문주름알지)로

한때 최고고수였던 매종도의 검결을 아날로 읽으머 흡사 매종도가 빙의된듯이 싸우는거지

현대체육과학에서 주먹에 골프공쥐고 달리면 더 빠르게 달리고 마우스피스로 치악력이 쎄지면 펀치력이 쎄지듯이  사용법은 상당히 과학적이라볼수 있겧다

특히 고대 종교에서 오르가즘을 신과의 접신이라 생각했고 숭고한 의식이라 생각했다

하단전에 묵직히 힘이들어가고 검을펼치면서 오르가즘으로 접신 즉 신검합일을 이루며  피규어가

뽕하며 빠지며 유운검법 18초가 한곳을 통과하며

시전자는 아헤가오가되면서 절정검객이되는거지

심히 무서운 천하의기보가 아닐수가 없다

조씨집안의 대가 조익현에서 괜히 끊긴게아니고

석동의 바람기는 철혈홍안을 만족시키지 못한

석동의 죄일 것이다

물론  죄책감을  느낀 철혈홍안은

오라버니의 온기와 채취가 남은 한개를 석동에게

선물하고 이후 규화보전을 익힌것마냥 흑화하게된다

참고로 3개중 두개는 동양인의크기

천룡궤에 담긴게 흑인백인(태극의 흑백)을  합친 크기일거다

2개로 입문 한개로 대성하는코스 이겧지

뉴스에서 군대안갈려고 고혈압으로 위장하기위해

밤새고 커피마시고(정신단련 영약섭취)

항문에 힘주는 훈련(신체단련)하는데

처음에는 참외가들어가던게 대성하면

수박도 들어간다고 브로커가 시범으로 보여준다는데

같은계통의 수련법이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