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나는 잃어버린 내 장문인 자리를 되찾으러 왔다."


"크하하하....!"
       
"케헤헤헤...!"


"대왕령(大王嶺)일대에 있는 네 개의 주루(酒樓)를 내게 넘겨라."


"네가 정녕 이 사숙을 무시하고 장문인 자리에 눌러 앉으려느냐?"



노해광은 반색을 하며 되물었다.

"정말이냐?"


노해광은 급히 물었다.

"대신 무엇이냐?"










애미해광 천남사살 끌고와서 종남에서 깽판치고 했던 대사중에 일부 발췌


꼴랑 주루 4개에 온 얼굴을 침범벅으로 도배빨고 헤벌쭉 웃으며 과거의 모든 은원을 팔아제낀 씹사숙이


인쟈는 무림 구봉 황충 제끼고 곡수 시마이하면서 은근슬쩍 종밍아웃라인 꼭대기 차지하려함


진산월이 고시원에서 씹괴물 되서 나오니까 눈치 제일 먼저 까고 종남파도 일어날때 백동일 뒤질때까지 그늘에서 숨어 손구락 빨고 기다렸다가


뒤지자마자 아이오~~우리 동일아~~아이고마 이러면서 백동일 시신에 눈물 두방울 떨구고 종남재가입


사람이 없고 힘들때 도와줘야지 이건 ㅆㅂ 재활용 안되는 캐릭을 억지로 되살린거다


노해광 활약 하는 장면 나올때마다 주루 4개 밖에 생각 안나고 존나 이질감 남


나중에 종밍천하 만들고 종남파 회식자리 같은거 할때 진산월이 사제들 다 보는 앞에서 검정중원으로 노해광 몸을 4조각 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