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밸런스에 대한 성토는 있어왔다.


복양수 이후로 엄청나게 커졌지. 


근데 뭘 마치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발광하는것마냥 매도하냐 ㅋㅋ 어처구니 없음.


복양수 태인장 끔살 -> 군림 쉴드시전 '그럴수도 있지 난 이해가 된다 용노괴가 그 뒤에 여러번 설명(변명)해줬잖어 주절주절'


당각 멍하니 있다 끔살 -> 쉴드 재가동 '그럴수도 있지, 또 설명충 두놈 집어넣어서 다 설명(변명)해줬잖어 주절주절'


흑선방 화산파 테러 -> 강화쉴드 생성 '그럴수도 있지, 흑선방 애들이 목숨걸고 했는데 어쩌고..'


아마 다음화나 다다음화는 복양수나 당각전처럼 변명천하가 될 느낌이다.


'사실 흑선방은 서안일대의 뒷골목을 제압하며 여러가지 독술과 고절한 함정수법들을 사용해왔다.

 최악의 사태가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여 예전부터 준비해놨던 흑선방 최후의 수단들이었기에 화산파의 고수들이

손쓸 틈 없이 당해버린 것이다.'


그냥 이정도 개초딩 논리로만 설득해도 '앗! 역시!! 군림짱!'


이지랄 할 놈들이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