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밸런스에 대한 성토는 있어왔다.
복양수 이후로 엄청나게 커졌지.
근데 뭘 마치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발광하는것마냥 매도하냐 ㅋㅋ 어처구니 없음.
복양수 태인장 끔살 -> 군림 쉴드시전 '그럴수도 있지 난 이해가 된다 용노괴가 그 뒤에 여러번 설명(변명)해줬잖어 주절주절'
당각 멍하니 있다 끔살 -> 쉴드 재가동 '그럴수도 있지, 또 설명충 두놈 집어넣어서 다 설명(변명)해줬잖어 주절주절'
흑선방 화산파 테러 -> 강화쉴드 생성 '그럴수도 있지, 흑선방 애들이 목숨걸고 했는데 어쩌고..'
아마 다음화나 다다음화는 복양수나 당각전처럼 변명천하가 될 느낌이다.
'사실 흑선방은 서안일대의 뒷골목을 제압하며 여러가지 독술과 고절한 함정수법들을 사용해왔다.
최악의 사태가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여 예전부터 준비해놨던 흑선방 최후의 수단들이었기에 화산파의 고수들이
손쓸 틈 없이 당해버린 것이다.'
그냥 이정도 개초딩 논리로만 설득해도 '앗! 역시!! 군림짱!'
이지랄 할 놈들이 넘침.
앗! ㅋㅋㅋ
군림빠인데 당각전은 매염보때문에 이해가는데 복양수랑 이번 흑선방은 말도안된다고 생각함
특히 흑선방은 내가 어제도 글썻는데 화산파 일대제자 18명이면 종남 좆밥시절보다 훨씬강할텐데...
ㅋㅋㅋ 어쩔수 없다 작가가 그렇게 써버린것을
'사실 흑선방은 서안일대의 뒷골목을 제압하며 여러가지 독술과 고절한 함정수법들을 사용해왔다. 최악의 사태가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여 예전부터 준비해놨던 흑선방 최후의 수단들이었기에 화산파의 고수들이 손쓸 틈 없이 당해버린 것이다.'<<<레알 이럴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제대로 열받긴 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복양수 건부터 문제가 많았군 용대운이 발로 쓰기 시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