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처음 게임업계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겜폐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정부가 폰팔이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폰팔이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정부가 책벌레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책벌레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정부가 흡연충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흡연충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정부가 내게 왔을때..... 그때는 더 이상 나르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정부가 마침내 우릴 덮쳤다.
"야동규제"
나는 절망감에 빠져 외쳤다.
"도대체 우리가 뭘했길래 자꾸 괴롭히는 거요!!
난 정말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러자 옆에 있던 또다른 남자가 말했다.
"아무것도 안했기 때문이요."
조용히 추천ㅠㅠ
진짜 청와대에 재규어 한마리 풀어놓고 싶다
즈그 애비 반의반의반도 못하는 년... 청와대에 재규어 시급...
재규어 ㅋㅋㅋ
쯧. 아동뽀르노 근친 포르노 싸질러놓고 그걸 보면서 로리로리 모녀덮밥 헉헉 마구라짱 우리애미짱 망꼬짱 옷빠이짱 지랄치는 정신병자 새끼들. 야동 규제? 그게 뭐가 어때서? 야동이 없으면 왜 손이 달달 떨리냐? 신음이 으으으으새어나오냐? 금단증상이 일어나냐? 밤 마다 니년들 딸 혹은 동생뻘 되는 여자들 망꼬를 빨아제끼는 미개하고 딱 니들스러운 상상을 안하면
잠이 안와? 이 미개흉물 새끼들아? 쯧. 니년들은 정상인과는 정신구조자체가 달라요. 니년들은 모조리 찢어발겨서 돼지새끼 밥으로 줘야해. 그게 올바른 처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