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연재분에서 유중악은
모용봉이 강호명숙들의 목숨을 초개처럼 버릴 독심을 지니고 있는지 몰랐다고 되어있는데
후홍지 말이 맞으면 이미 십대고수 두 명에 다른 고수 한 명은 확정적으로 슥삭한거 아니냐?
근데 씨발 뭘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의 독심을 모르긴 개뿔 씨발
지 할아버지 존경하고 따르는 선배고수들도 무자비하게 죽이고 화골산으로 시체까지 없애는 새낀데 강호 명숙들 따위 목숨이 대단할까 -_-
최근 연재분 보면 스토리 진행 개연성은 둘째 치고,
문장 자체도 별 생각없이 막 적는거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
이거 뭐 따지고 보니 끝이 없네
시발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연재분은 유중악을 두번 죽이네
유중악 씨발 용노사한테 죄라도 지엇냐 ㅋㅋㅋㅋ 연재분 진행될수록 병신행되네
금치산자급
협객->바보->병신 테크탄 환상제일창니뮤ㅠ
안이상한데? 후홍지한테 이야기들었지만 워낙 큰일이니 쉽사리 못 믿었겠지 그래서 생일연에서 이야기꺼내려고 했을텐데 사람죽어나가니까 이제 후홍지말에 확신이 들었나보지
무리수는 변명을 낳고 변명은 또다른 무리수를 낳고... 솔직히 이쯤되면 연중해야지
알레프// 그건 아니지. 생일연갈때 친구들 데리고 거기어 현우와 초일재도 불러서 기세등등하게 갈 정도면, 임지홍 말을 심각하게 고려해서 믿은거지.
기세등등하다고? 그정도 확신이 있었으면 생일연이고 뭐고 구궁보 들어가자마자 모용봉한테 달려갔겠지 의기천추인 대협이라는데 자기도 반신반의하고 워낙 큰일이니까 친한친구들모아서 어떻게든 이야기 터보려한거같은데
알레프 말도 일리가 있긴 한데, 일단 후홍지 말을 믿고 일을 벌렸으면 독심 정도는 예상해야 사람 아니냐.. 독심을 가진줄 생각을 못했으면 후홍지 말을 제대로 믿지 않았단 거고, 제대로 말 믿지 않으면서 일을 그렇게 크게 벌였다는 게 오히려 더 말이 안되지않냐?
애초에 모용봉 정도되는 인물을 의심하고 그런 일의 진실을 밝히는게 뭐 장난 수준으로 꺼낼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역풍 쳐맞으면 자기 명성에 흠집나고 좆되는건데, 친구 말 반신반의하면서 찾아가는게 더 이상하지않냐?
호구라서 험한일은 생각못한거 아닐까? 나쁜놈들이 나쁜생각하지 착한사람은 나쁜일 생각잘 안하니까 기껏해야 내가 욕먹겠지라는 안일한 마음가짐 아니었겠냐
환상제일바보 ㅠㅠ
결론은 후홍지한테 말을 들었음에도 안일하게 생각해서 호구된 유중악이 병신이라는거 아님?ㅋㅋ
유중악이 너무 병신처럼 묘사되서, 알레프 말에 반박하기 힘들다... 어쨋든 유중악은 병신인게 확실하다.
ㅇㅇ 그니까 유중악 자신의 논리로서는 모순이없는행동인데 우리가 보기엔 호구 ㅋㅋㅋㅋ 사실 우리가 전자적시점에서 봐서 그렇지 작중인물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모용봉을 그렇게까지 의심할순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