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연재분에서 유중악은

모용봉이 강호명숙들의 목숨을 초개처럼 버릴 독심을 지니고 있는지 몰랐다고 되어있는데

후홍지 말이 맞으면 이미 십대고수 두 명에 다른 고수 한 명은 확정적으로 슥삭한거 아니냐?

근데 씨발 뭘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의 독심을 모르긴 개뿔 씨발

지 할아버지 존경하고 따르는 선배고수들도 무자비하게 죽이고 화골산으로 시체까지 없애는 새낀데 강호 명숙들 따위 목숨이 대단할까 -_-

 

최근 연재분 보면 스토리 진행 개연성은 둘째 치고,

문장 자체도 별 생각없이 막 적는거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

이거 뭐 따지고 보니 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