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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쌍할정도로 상황이 앰창이고

그나마 데리고 다니는놈들은

응계성 - 앞뒤못가리고 날뛰는놈

낙일방 - 똥오줌 못가리고 나대는놈

정해 - 그냥 객잔 점소이급 비중

이런놈들데리고

상서의 비룡객 이름이라도 빌려서

아둥바둥하는게 진짜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그냥

\" 곧 죽을 영감이 말이 많아\"

\'번쩍!\'

우윳빛 검광이 일어났다

이거면 끝이고

뭐 수련하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천하제일장 태인장도 어느새마스터하고

삼락검도 조만간 마스터할듯


그러다보니 흔한 먼치킨류 보는것처럼

몰입감이 점점떨어진다



그럴바에는 그냥

소지산 방취아 떡씬이나 나오고

낙일방 천봉팔선자랑 묵룡기가 나오는 육봉으로 떼씹하고

진산월 황보영옥이랑 단봉년이랑 불러다놓고

절정의 이어룡으로 여기쑤셨다 저기쑤셨다 하는거나

나왔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