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쌍할정도로 상황이 앰창이고
그나마 데리고 다니는놈들은
응계성 - 앞뒤못가리고 날뛰는놈
낙일방 - 똥오줌 못가리고 나대는놈
정해 - 그냥 객잔 점소이급 비중
이런놈들데리고
상서의 비룡객 이름이라도 빌려서
아둥바둥하는게 진짜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그냥
\" 곧 죽을 영감이 말이 많아\"
\'번쩍!\'
우윳빛 검광이 일어났다
이거면 끝이고
뭐 수련하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천하제일장 태인장도 어느새마스터하고
삼락검도 조만간 마스터할듯
그러다보니 흔한 먼치킨류 보는것처럼
몰입감이 점점떨어진다
그럴바에는 그냥
소지산 방취아 떡씬이나 나오고
낙일방 천봉팔선자랑 묵룡기가 나오는 육봉으로 떼씹하고
진산월 황보영옥이랑 단봉년이랑 불러다놓고
절정의 이어룡으로 여기쑤셨다 저기쑤셨다 하는거나
나왔으면좋겠다
그게 좀 아쉽긴함..... 천천히 실전경험과 꾸준한 수련을 바탕으로 점차 먼치킨이 되는거면 훨씬 좋겠는데. 진산월은 그런게 없음. 그냥 중간과정없이 약체 -> 천하제일고수급 이럼
챕터마다 '나, 진산월은 아침에 1시진 일찍 일어나 현천건강기를 운공했다. 현천건강기가 0.3성 올랐다.' '나, 진산월은 자기 전에 1시진씩 태인장을 시전해 보았다. 태인장 숙련도가 약간 올랐다.' 이런거 계속 언급해서 욕이나 먹겠지 분량 까먹는다고
작가가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보는 사람이 '주인공은 수시로 수련을 하겠거니' 눈치껏 받아들여야 됨
다른 무인들은 진산월 수련할 때 av 보면서 딸딸이 치겠냐. 개들도 똑같이 수련하지.
ㄴ문제는 전혀 실력상승이 안되어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