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법이 발자국 어떻게 걷는지만 알면 다배우는거 마냥 써놨네
보법에 따른 진기 운용이라던가 뭐 다른건 다 배제하고
철혈홍안이
질펀한 엉덩이 흔들면서 12걸음 걷는거 본걸로
바로 그다음날인가 풍림서각 지하에서 싸울때 써먹고
당각이랑 싸우기전에는
6걸음 본걸로 바로 마스타해서
무염시팔보 바로 시전함 ㅋㅋ
이런 논리면
낙일방이나 다른 종남제자도
진산월이 18걸음 걷는거보고
띠용! 이러면서
심쿵 찌릿찌릿 해서
그안에 담긴 말로는 표현못할 현기를 느끼면
금방 마스터할수있음
이럴꺼면 왜 서문연상은
월녀보 배울려고 물동이 지고 비틀비틀거렸냐
그냥 방취아가 발자국 찍어줄때 한번 보고말지
이건 그냥....
12보 완벽 마스터한상황에서 6보 보는것만으로 깨닫는거야 이해하는데, 그만큼 오래 연습하고 부족한부분에 대해서 고민했으니깐. 근데 첨 12보는 진짜 설정구멍인듯
아니면 철혈홍안이 천고의 재능을가진 스승이라 진산월 맞춤으로 딱 알아보게 시전했다는 변명정도가 전부일듯. 단순히 빨리배우는게 진산월 능력이면 담에는 당각 기술쓸텐데
진산월에게 그런 재주가 있었으면 무영신마 종리궁도의 신법을 벌써 마스터했겠지. 한 참동안 지 업고 뛴 사람 보법 배우기가 어렵냐.
ㄹㅇ 보법 그까이거 펼치는거 보기만하면 카피가능
진산월 사륜안 개안설
아니지 진가놈은 종남파무공 마스터했을뿐만이 아니라 거기담긴 묘리와 의미까지 알기때문에 종남파 무공에 뿌리를 둔 무공은 접하기만해도 일정 경험치를 먹고 들어간다고보는게 맞을걸 천절뢰 알지도 못하면서 하루만에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