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오늘자는 남해일 사인기 낙일방의 친목질 말고는 별로 말할내용이 없었다
진산월도 등장해서는 그저
우리 일방이가 처음 사귄 친구를 참 맘에들어하나보다
부디 점창파 새끼들이 건방지게 종남파 구파 복귀 투표할때 반대를 하지 않기를 바래야겠다
반대하면 사인기의 사문이 송두리째 피바다가 될텐데
일방이가 얼마나 힘들어하겠어
친구가 아무리 좋아도 장문사형만은 못할테니 장문사형과 사문의 일을 안할 수도 없고
점창파 때려부수는데 낙일방도 빠질수는 없지
뭐 설마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렇게 된다고 해도 뭐 백리장손 의향대로 점창파 장문인이 끌려다니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사인기 정도는 살려줘도 되지 않나 싶다
친종남이면 목숨부지는 할 수 있는 거여 ㅎㅎ
문제는 점창파에서 줄곧 강호에 나와 돌아다니더니
낙양 석가장에서 잠깐 비무같지도 않은 친선비무 조금 한걸가지고
괜히 저혼자 사생결단 할 각오를 했나 종남파에 무슨 억하심정이 있나
방해하러 제자들도 보내고
소림사에서도 낙일방한테 살수를 쓰게 시키지를 않나
저인간의 정체가 쾌의당 용왕이 아니고서야 저럴 이유가 없질 않나 하는 생각에서
운중용왕이 나왔을때 부터 쭉 저 양반이 운중용왕이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일장개천지 위지립이 운중용왕 1순위가 되면서 도대체 그럼 백리장손 저 노인네는 뭐냐
하는 문제가 생겼다 ㅋㅋㅋ
진짜 뭐지? 저 노친네
일단 처음 점창파와 만났을 때부터 생각해보면
그냥 석가장에서 구양헌월이었나 뭔가 하는 놈이랑 석가장 대공자 석성놈이 비무갖고 내기하자고
뭐 그런소리도 했었고
낙일방이 사인기와 처음 비무를 하면서 대응경이니 뭐니 점창파의 절학 소개도 했었는데
여기까지는 뭐 딱히 문제될게 없었다
문제라면 저 구양 뭐시기가 내기승부를 못냈다고 언젠가 점창파를 충동질하든 뭘 하든 해서
종남과 싸움 붙이든지 비무를 하던지 할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었더랬는데
종남과 점창이 바로 붙을 일이 소림사에서 있을 뻔했으나
소림방장 대방이 종남파의 구파복귀 계획을 추진할 생각으로 종남파의 역량을 삼파비무로 알아보자고 해서
종남 대 점창의 직결 구도를 피하게 됬었다
뭐 낙양에서 대충 손섞은걸로 낙일방한테 거의 살수를 쓸정도로 빡칠만한 일이 없었는데
도대체 백리장손 저인간은 왜 혼자 길길이 날뛰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ㅋ
혹시 낙양 석가장에서 사인가와 관을진을 데리고 왔었던 칠절수라 고천동 씨가 뻥을 쳤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사실 고천동이 보기에는 구파에서 쫒겨난 종남파 따위한테 밀려가지고 사실상 진것처럼 패배감을 느꼈을
가능성도 없다고는 못하겠지
근데 고천동씨가 19권에서 나올때도 두 문파간에 친선비무가 냉혹한 실력비교 처럼 보일까봐 조심스러워했었는데
백리장손한테 원한을 갖게할만한 보고를 했으려나
문제는 19권에서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ㅋ 고천동씨가 바라던건 종남파의 기세를 꺾는 것이었다는 설명이 들어갔었다는거다
전흠과 관을진의 비무에서 너무 과열되자 부상이라도 입었다가는 원하는 결과는 커녕 낭패라던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언급이 됬었는데
점창파와 종남파는 별로 엮였던 일도 없었는데 고천동은 왜 종남파의 기세를 꺾고 싶어햇을까도 의문이지
저때의 비무결과도 관을진의 내력고갈로 1패하고 사인가와 낙일방이 본격적으로 실력발휘를 하려니
고천동이 먼저 과열될까 싶어서 중지시켰다면서 신검무적의 심기를 어지럽히지 않았나 걱정이다 그랫었다
고천동은 혹시 사인기가 질까봐 미리 중지시킨걸지도 모르지
진산월도 친분을 위한 비무라면 이쯤에서 그치는게 맞다고 짧게 대답하고 말았는데
고천동의 심리묘사에서 꽤나 신검무적의 존재를 부담스러워 하던것이 계속 느껴진다고 할 수 있겠더라
재밌는건 처음 저 비무할때는 세사람씩 나와서 비무하자고 했었는데
고천동이 망설이면서 문파간의 다툼으로 보일까 두렵다고 했었고 진산월이 그럼 일대제자 두사람 실력만 좀 보자고 해서
관을진과 사인기만 나온건데
고천동 이놈 설마 신검무적 한테 썰릴까봐 그랬던건가 ㅋㅋㅋ
비무가 끝나고서 고천동이 종남파 전흠과 낙일방을 칭찬하면서 장문인의 실력은 얼마나 높은지
추측도 안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여기서 진가놈이 '왜? 내솜씨가 보고 싶냐?' 하고 은근 가시돋친 반응을 보였더랬다 ㅋㅋㅋ
고천동은 깜놀했는지 진장문인 심기가 불편한듯 싶다면서 제자들데리고 떠났는데
지금 다시 보면 상당히 굴욕적으로 받아들였을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거의 '나랑 한판 뜨자 새꺄' 하고 협박한거나 다름없게 받아들여도 할말이 없을듯 ㅋ
고천동이 상당히 과장해서 종남파 진장문인은 우리 점창파를 밟고
종남파의 명성을 끌어올릴 생각이었던가 같습니다요 하고 협박도 하더라 우리 일대제자가
죽을 뻔했더랬습죠 하면
점창파에서 큰 어른이라는 백리장손이 열받을 수도 잇을것도 같다
아무튼 19권을 다시 보니 사인기의 사승관계가 나오는데
사인기는 재능이 출중해서 일대제자임에도 장로인 조빙심의 사부한테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가르친 양반이 점창파에서 제일큰 어른인 백리궁이고 이양반이 조빙심의 사부인데
특별히 사인기한테 대응경을 전수했다고.
사인기의 집안내력도 대단한게 십방랑자 사효심의 배다른 동생이고
사인기의 어머니 되는 사람이 백리궁의 조카녀라는 거다
십방랑자 사효심이 실종되고 나오지 않는데다 정체를 아직 알 수 없는 고수들이 몇몇 있다보니
사효심이 인중용왕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석동이 기산취악 때 와서 눈여겨보고 스카웃한게 사효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지만 뭐 나오는게 있어야 추측도 하지 않겠나 ㅋㅋㅋㅋ
백리장손은 백리궁의 조카고
백리장손은 항렬때문에 사효심과 같은 배분이지만 사효심을 어려서부터 키워오다 싶이 한사람이자
사부와도 같았다는데 사효심이 실종되고나서 낙심했는지 점창파에서 나온일이 없었다고 했었다
그런 백리장손이 강호에 나와서 하는일이 종남파 훼방놓는 일인데
과연 사효심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걸까?
사효심이 만약 인중용왕이라면 백리장손이 아들같은 사효심의 부탁을 받아 종남파 훼방을 놓은 걸수도 있겠고
혹시 석동이 찾아낸 기재가 사효심이라면
사효심은 석동의 후예로서 야율척을 상대할 준비에 한창일텐데
사효심이 감상해야할 피규어가 모자르다
피규어 3개중에 하나는 서장의 야율척한테 있겠고 다른 하나는 모용봉이 경매 매물로 내놨다
남은건 천룡궤에 있다는 피규어인데
설마 이 피규어가 사효심을 위해 석동이 짭죽씨로 있다가 받아온걸까
석동이라면 굳이 피규어를 천룡궤에서 얻지 않아도 모용봉한테 '내놔' 하면 될듯한데
사효심에게 피규어를 주기위해서는 아닌것같다
기산취악은 거의 20여년전이고 사효심이 그때 석동한테 갔다면 이십년동안 교육을 받았다는건데
그 20년 동안 피규어없이 뭘 배우지는 않았을것 같다
피규어 보는 세월이 길어서 단죽씨가 아난을 잡았다고 까지 했었는데
피규어가 없어서 못봤다는건 석동을 너무 등신으로 보는것 같네 ㅋㅋㅋ
나는 짭쭉이는 석동보다 조익현이 아닐까에 더 무게를 두지만
모용단죽과 석동의 관계가 사부와 제자나 다름없다고는 하지만 사이가 좋으란 법도 없으니
석동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짭죽이 이야기는 어차피 단서가 없어서 더 할이야기가 없고
결국 사효심이 실종된 후로 점창파에서 나오지를 않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다는 백리장손이
칩거를 깨고 나왔다는건 사효심 관련 정보를 알았거나
사효심이 직접 소식전하고 부탁을 했다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효심이 아무도 주목안하는 동안 무슨 일을 하는건지 알 수는 없지만
항렬은 같아도 아부지 같은 백리장손이 하는 짓을 보면
종남파와는 적이 되지 않을까 하네
점창파에도 기류가 두갈래가 흐르는것 같은데
백리궁 조빙심 사인기 쪽 라인은 좀 착한놈들인거 같은데
백리장손 관을진 곽휘 곽승 곽존해까지 이쪽 라인은 종남파에 뭔 원한이 있나 비무에 끼어들어서 방해까지 하고
백리장손은 남궁세가 비무에서 참관하면서
해설가로 자리잡나 싶더니 신검무적과 싸워볼 생각을 하질않나
비무끝나고 찾아와서는 상처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명문정파간에는 예의가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묻고 확인하고 또 습격을 하거나 덤비지는 않는 이상한 양반이었다 ㅋ
그러고는 오늘 노골적으로 험악한 시선을 진산월한테 보내는 백리장손인데
너무 노골적으로 저러니가 숨겨진 신분같은건 없는것 같다 ㅋㅋㅋ
그냥 진산월이 너무 싫은건가
이유를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사효심이 인중용왕일 경우 백리장손이 종남파 상대로 저러는 것도 이해는 가지
저렇게 노골적으로 냉막하고 섬뜩한 시선을 보내는데 진산월이 쳐다보면 또 시선을 피해요 ㅋㅋㅋ
남궁세가때부터 직접 싸우면 결과가 어찌될까 셈을 하던데
상처가 없는 신검무적이라면 감당못해도 손에 상처를 입은 지금이라면 또 모른다면서
승패를 집어보는가 해서 '아 이양반이 직접 덤빌려나보다' 햇는데
그 후로 나오지를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승부욕이 과한 문파사랑 할배였을 뿐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효심이고 뭐고 아무런 언급도 없이 그냥 석가장에서 도망치듯 나온 고천동이
신검무적한테 점창파가 발렸어요 징징 우리 을진이는 내력이 진탕되서 픽 쓰러지더라니까요
종남파 놈이 쉬지도못하게 악랄하게 검을써서 애가 파김치가 됬다 하니까
'진산월 새파란 애송이 색히가 감히!' 이러고 따라다니면서 종남파 망하라고 악을 쓰는건지도 모른다
당시 관을진은 왜 그렇게 내력이 다 고갈되도록 검을 썼는지도 참 의문이네
오늘도 낙일방한테 인사하는듯 마는듯 해서
남해일이 놀라서 저렇게 무례하게 굴어도 되나 하던데 말이지
문제는 구궁보에서 죽은 점창파 장로는 유중악을 도우려다 죽었으니
분명히 좋은 놈일테고 좋은 놈은 종남파를 좋아하는 놈이고
종남파를 좋아하는 놈이면 사인기랑 같은 라인일테니
점창파 장문인이 직접 사건을 알아봐야한다고 나왔다면 백리장손이나 관을진 같은 쪽이 아니라
사인기쪽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뭐 그건 그거 이건 이거 할지도 모르지만 ㅋ
점창파가 종남의 구파복귀에 찬성일지 반대일지는 참 모호하게 되었다
백리장손 쪽 라인이 발언력이 있으면 반대할테고
장문인이 백리장손라인이 아니라 사인기나 조빙심처럼 착하고 바른 인물이라면 찬성해줄텐데
의중을 알 수가 없네
아무튼 백리장손 저양반은 참 재밌는 양반인듯
자꾸 정체를 추측하려고해서 그랬지 그딴거 없음ㅋ 하면 상당히 웃기는 양반이다
그까짓 친선비무에서 좀 밀렸을수도 있지 뭐 그런걸가지고 앙심을 품고 살수쓰라고 제자들을 부추기냐그래 ㅎ
백리장손은 딱히 다른 신분이 없지만
아까 말한것처럼 사효심과 굉장히 친밀하니 사효심이 시켰으면 또 그럴수도 있지 않겠나 싶다
사효심이 인중용왕이라면 말할것도 없이 이해가 가지만
혹시 석동이 키우는 대 야율척 최종병기라면
백리장손이 진산월과 종남파를 눈엣가시로 보는 이유가 참 알기 어렵다
사효심이 석동한테 갔다는걸 알고 이해하고 있다면 강호제일검객 소리를 들으면서 피규어를 손에 넣을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그러는걸수도 있지만
기산취악 20여년이 지났는데 피규어를 여태 못봤다는것도 이상하고
사효심이 석동과 맥이 있다면 백리장손이 저러는 이유를 잘 모르겠거든 ㅋ
그냥 단순히 문파를 너무 사랑하는 백리장손씨가 석가장에서 개쪽당했다는 애들의 보고를 받고
분기탱천해서 종남파 씹어먹을 놈들 했던것도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당각한테 암살의뢰한게 백리장손은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각은 형산파겠지 ㅋㅋㅋ
어디라고 확실하게 말해준적이 없으니 확정은 못짓겠지만
형산파도 당각 비무와 연동해서 진산월 급성장에 대한 언플질이나 방화 습격 계획이 있었던걸로 보면
암살의뢰도 넣을만큼 충분히 나쁜놈들이다 ㅋㅋㅋ
뭐 백리장손씨도 언제까지나 계속 째려보기만 하는 쫌생이는 아닐테니
직접 덤비든지 왜 저러는지 툭터놓고 이야기하던지 하겠지 뭐
사실 저양반이 처음 나와서 사효심과의 관계에대해 설명해줄때
사효심이 지금 어디서 뭐하나 추측도 했어야했는데 비무해설가의 면모가 너무 보이다보니
사효심을 잊고 있었더랬다 ㅋㅋㅋ
어차피 등장한번 안한놈을 뭐가 이쁘다고 기억해줘야하나
사효심도 활동계속했다면 구봉이 됬을거라는 소리를 들었던 놈이니 크게 강한놈은 아닐거다 ㅋ
인중용왕정도면 적당할거같은데
매장원은 검중용왕하면서 화산파 장로도 잘만하던데
사효심은 양립이 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효심이 쾌의당이라거나 종남파의 적이라면 배다른 동생인 사인기는 어찌되나 ㅎ
사효심과는 엄마가 다른 형제이니 별로 관심도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의외로 좋은 관계일 수도 있겠지
사인기의 어머니 되는 사람이 백리궁의 조카녀라는걸 보면 점창파 내에서도 굉장히 로얄패밀리 아닌가 ㅋㅋㅋㅋ
사인기 엄마나 백리장손이나 둘다 백리궁 조카라는데 혹시 남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점창파 내의 혼맥관계도까지 생각해야겠나 이거
사실 오늘 보고 싶었던건 낙가놈의 친목질이나 백리장손이 아니라
동백기름을 바르고 여고수들의 시선을 받으려 노력하는 전흠이었거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백기름은 해남에서만 유행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 동네에서는 유행지난 촌티의 상징이야 하면 진짜 웃길듯
문화와 유행의 중심지 항주 소주출신이라면 모를까
촌동네에서 먹히는 동백기름따위 대도시의 소저들한테는 몇십년전 유행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내용이없으면 연재이야기는 거의없네 ㅋㅋㅋ
그냥 임장홍 아내 두란향에게 정을 바친 늙은이였다고 하자. 임장홍 아내 좋아햇던 사람중에는 암흑의 제왕 노해광, 아미파 장로, 여기에 점창파 장로 한 명도 추가요
사실 두란향이 백리장손의 외조카라던가 해서 백리장손이 임장홍 결혼 반대했는데 임장홍 새끼가 책임져달라고하고 두란향이 좋다고 해서 보내줫더니 두란향 병사. 백리장손 그 후 종남파를 극혐하게 되었다는거지 껄껄
뭐 사패천중 한놈일수도 있지. 혁리공이랑 친목질보면 서장하고 끈이 있긴있어보임
백리장손은 그냥 성깔있는 늙은이에 불과할듯. 혁리공과 친분이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진굇수에게 앙심을 품고 있을 백리장손에게 혁리공이 접근흔게 아닐까싶음. 사패천은 나름 비장의 무기인데.. 저렇게 흥흥거리면....ㅋㅋㅋ
그리고 위지립이 운중용왕이라면 위지립을 주구장창 밀어주던 소림방장은 어떻게 됨? 친 종남라인의 대표격인데..
백리장츤은 그냥 백리장츤이다
먼 나오는놈마다 이중신분에 정체 추측이야 저게 원래 보통인거지
커피좌와 비슷한 의견인데 사효심이 쾌의당과 관련있다고 생각한다. 뭔가 불안한거지. 그러지 않고는 저정도 적개심이 불합리하다. 아니면 감히 종남파 따위에서?? 우리도 사효심만 있었어도 라는 뭐 이런 심리일수도 있고.
근데 소름돋는건 사인기 키워낸 조빙심도 조씨라는거 조씨일가일거같다
들리는 썰엔 백리가문의 장손이라 합옵나이다
기억안나서 다시 찾아읽어보니 백리가가 아니고 백학문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