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eroism&no=29bcc427b08777a16fb3dab004c86b6f9a5eaacb90038f4e4acacd4e0159ab405c129d7bfb7f043d8b3e05d7c9bb8bf17a3ff6bb23c737d0342281818ac6981107bca1a25f0f457a59a96407b2f49ced8c52da46e4fe

'다'가 모두 완전히 쓸데없이 전혀 못이라고 쓰일 때는 부사이므로 '하다'와 띄어 쓴다.

말 다(모두) 했어?
일 다(모두) 하고 죽은 무덤 없다.
오늘 할 일은 거의 다(대부분) 했다.
별 걱정을 다(쓸데없이) 하네.
오늘 장사는 다(전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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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다는 부사 '다'와  동사 '하다'가 결합된 동사이다.
뜻으로는 없어지다 끝나다 끝내다 모두 쏟아 넣다

가장 구별하기 쉬운 방법은 문장에서 '다'를 빼서 어색하면 '다하다'

목숨이 다하다☞목숨이 하다 (?)
정성을 다하다☞정성을 하다 (?)

천운이 다하다
전력을 다하다
의무를 다하다
정성을 다하다
열과 성을 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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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하다'는  설명할 것도 없이 무조건 '못다 하다'

못 다하다x
못 다 하다x
책임을 못다 하고 물러갑니다.
못다 한 사랑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