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모두 완전히 쓸데없이 전혀 못이라고 쓰일 때는 부사이므로 '하다'와 띄어 쓴다.
말 다(모두) 했어?
일 다(모두) 하고 죽은 무덤 없다.
오늘 할 일은 거의 다(대부분) 했다.
별 걱정을 다(쓸데없이) 하네.
오늘 장사는 다(전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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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다는 부사 '다'와 동사 '하다'가 결합된 동사이다.
뜻으로는 없어지다 끝나다 끝내다 모두 쏟아 넣다
가장 구별하기 쉬운 방법은 문장에서 '다'를 빼서 어색하면 '다하다'
목숨이 다하다☞목숨이 하다 (?)
정성을 다하다☞정성을 하다 (?)
천운이 다하다
전력을 다하다
의무를 다하다
정성을 다하다
열과 성을 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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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하다'는 설명할 것도 없이 무조건 '못다 하다'
못 다하다x
못 다 하다x
책임을 못다 하고 물러갑니다.
못다 한 사랑 얘기.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싶은데 목숨이 다 하여 못 다 하고 갑니다.
ㄴ 뭐들었냐이기야
다하다랑 하다를 왜 헷갈리냐이기
한글 띄어쓰기 한지가 얼마나 됐다고 지랄이냐? 꺼져
띄어 쓰기에는 어떤 확정 법칙이 있다기 보다는 의미전달의 명료성과 문장의 군형미를 고려해서 글쓰는이 내키는 대로 적당히 하면 된다.
이렇게써도상관없단말이다.
김밥먹고싶다김밥김밥이먹고싶다김밥김밥이먹고싶다
후후
고딩 수능문법에서 배운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