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광고해대는 통에 봤거늘 이것이야 말로 마정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정종의 심법을 따르는 이들에게는 먹는 즉시 주화입마를 일으켜, 사지를 잘라내지 않으면 안되는 위험한 물건인 것입니다.
이름은 무협인데 속살은 현대물이니 가히 마공서 중의 마공서라 해도 무리가 없을 테지요.
맞춤법은 개벽날 두드려 맞은 옆집 뽀삐만큼이나 개털려있고, 주인공 형제는 생사현관보다 개념을 먼저 타통해야하는데
어찌 이것을 돈을 내어 보라는 말입니까? 안됩니다. 안될 말이지요.
소협, 소협께는 죄송하지만 이것은 우리 좌백 대협 호박죽 끓이는데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그는 부라리의 글을 주욱 주욱 찢어 화덕불에 던져버렸다.
명작을 알아버는 눈이 없구나 한심한지고
맞춤법 다 맞다. 그리고 띄어쓰기는 적당히 맞으면 게임끝 결론 넌 맞춤법을 모르는 주제에 내글을 평가하거 잇는거
부라리 콘셉트 존나 좆같이 잡음ㅋㅋㅋ
저는 둘러대다를 둘러돼다로 쓰는 자를 처음 보았는데, 어찌 자꾸 노사께서는 거짓부렁을 하려 하십니까? 자꾸 이러시면 저희 종놈들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또한 어느 의원이 총상아니면 검상 같은데.. 라는 미친 말을 하겠습니까? 총상이 아니면 검상이라니요? 도대체 어떤 교육을 맞아야 그런 말이 나온단 말입니까?
부라리한테 문법으로 들이대지마라 부랄체창시자인대
와 이새끼 진짜 열심히 읽었나보네. 그걸 또 읽고서 평가를 해주고 있네. 대단하다.
개방 거지들도 이곳을 활보하거늘 어찌 초라한 행색이라 하여 경시하겠습니까? 아무리 패악무도한 마공서라 하여도 꼼꼼히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잔심으로 말하는데 부라리글도 이렇게 성심성의것 읽으며 평가하는데 진짜 이 갤러는 성공했거나 성공할거 같다
총상 아니면 검상ㅋㅋㅋㅋㅋ
총상 아니면 검상ㅋㅋㅋㅋㅋㅋ
총상 아니면 검상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으사가 총에 맞은지 검에 찢긴지 헷갈려하는게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넌 이미 보고 말았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목조목하네
야 검감으로 총 맞은 것처럼 찌르는 존나 센 무공이 있어서 그런 거신데 오해하지 마라.
날카로운 것에 베이는거 자체가 검상이 아니라 자상이나 뭐 그렇게 말하지 않나
아 진짜 개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상아니면 검상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옛날 흑제의 냉소어린미소 같은건가?
다음 공은 직구 아니면 변화구입니다
요즘에 이거 때문에 자주 웃는다 부라리 힘내라
이거 댓글보다가 웃겨서 시1발 경의선 놓쳤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