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누산산은 고운 아미를 찡그리며 성난 표정을 지었다.
"물건을 노리다니... 그건 원래 본궁(本宮)의 물건이란 말이에요."
3권
누산산은 짐짓 고운 아미를 치켜 뜨며 눈을 부라렸다.
"다음에 다시 만날 때도 함부로 입을 놀리면 그땐 본 낭자가..."
11권
누산산은 고운 아미를 살짝 찌푸렸다.
"그자가 무슨 꿍꿍이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그자의 초청을 수락했단
말이에요?"
13권
누산산의 고운 아미가 하늘로 솟구쳐 올라갔다.
“당신은 직접 눈으로 보고도 둘째 언니의 실력을 의심하는 거예요?”
15권
화산파의 제자가 머뭇거리자 여인의 고운 아미가 하늘로 치켜 올라갔다.
"우리를 언제까지 여기 세워 둘 참이에요? 화산파 고수들은 여인에 대한
배려도 없나요?"
16권
미녀의 고운 아미가 하늘로 솟구치고 두 눈에서 쌍심지가 돋아 나왔으나, 손풍의 눈에는 그 모습조차 한없이 예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제법 얼굴이 반반한 걸 보니 콧대도 세겠구나. 하지만 오늘 밤에 넌 이 어르신을 모셔야 한다. 잘만 모시면 내일 아침에는 두둑한 주머니를 찰 수 있을지 모르니 정성을 다해야 하느니......... 어이쿠!“
나머지는 다음에 조사 해봄
근데 생각보다 별로 안찡그렸는데?
저거밖에 없냐? 찾아낸 근성엔 ㅊ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 횟수만 따지지 말고 등장 횟수에 나눠서 %를 내봐야 하지 않을까
이것만해도 6번이나 되는 구만 멀. 눈만 치켜뜨면 화내는 연긴줄 아는 발배우가 생각나네. 발글이다.
얼라 이것밖에 없나 그런데 누구 말마따나 누산산 등장씬을 비교해서 보는게 낫지 않았을까 물론 근성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할 따름이지만 - DCW
임펙트가 있었기 때문아닐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런걸 찾고있네 역시 무갤럼들 답다 덕분에 웃고간다
상큼한 아미... 현실은 보기싫은 주름살인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