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담에 정체 숨기고 어디 지역 따봉쯤 하는 세가에 빈객으로 공짜로 호의호식하는거지
미녀도 양쪽에 끼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힘좀 써야될때는 복면쓰고 나서야겠지
물론 싸울 땐 혼자서 씨를 말려야겠지
정체 알아볼수도 있으니
중원이 얼마나 큰대 나대지만 않으면 절대 못찾는다
그렇게 평생 호의호식하며 살면 좋겠네
맘에 안드놈 있으면 쳐죽여도 되고
지금 진산월 무위면 진짜 못할게 없을것 같다.
종남파 장문인이라 노출 되있어서 그렇지
정체 숨기고 혼자 다니면서 치고 빠지면 누가 건들수 있겠냐?
안그럼?
임영옥? 까짓거 모용봉 주지 뭐..
천봉궁? 종남 배신자? 지들끼리 좋은 비밀 간직하라고해
서장? 씨발 똥싼놈들이 치워야지
철혈할매나 모용단죽이 알아서 해야되는거 아니냐?
누군가 하겠지. 서장이 이겨도 그만이고
진짜 종남만 벗어나면 유토피안대..
종남만 벗어나면 된다..
종남만...
자살
솔깃한데?
진산월이면 본산에 돌아가서 제자나 존나 키우겠음 그리고 땅따먹기
진산월이 아니라 전흠만되도 가능한 시나리오네 ㅋㅋ
ㅋㅋㅋㅋㅋㅁㅊㄴ
마공서를 많이 탐닉했다는게 글에서 드러남.
ㅋㅋㅋㅋㅋ손에 피. 담궈가며 고작하는게 그정도? 그릇이 그거 밖에 안돼? 고추 떼시죠ㅋㅋㅋㅋ
ㄴ 피에 손 담그는거겠지 못배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