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살먹은 주인공 둘 내세워놓고
형이란새끼는 세상물정모르고 사람못죽이고 제대로싸우지도않는 그야말로 10년전양판소먼치킨물 주인공에
사제란새끼는 이리저리 일벌여놓고 말 찍찍싸고 예의없는 그야말로 현대 양판소먼치킨물 주인공
스토리도 존나단순
내세울건 그냥 좌백이 썻단것뿐
반박가능?
150살먹은 주인공 둘 내세워놓고
형이란새끼는 세상물정모르고 사람못죽이고 제대로싸우지도않는 그야말로 10년전양판소먼치킨물 주인공에
사제란새끼는 이리저리 일벌여놓고 말 찍찍싸고 예의없는 그야말로 현대 양판소먼치킨물 주인공
스토리도 존나단순
내세울건 그냥 좌백이 썻단것뿐
반박가능?
필력으로 다 커버치니까 노상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는 작가가 까이면 무갤에서 덜 까이는, 예컨대 좌백이나 이재일 같은 필력 ㅅㅌ 작가를 빼애애액 거리면서 까는 게 마인들의 방어기제지. 무갤에서 한두 번 보는 게 아님.
추천은 하지마라 좌백한테 '고소'당할지도 모르니까!
별같잖은걸로 트집잡네
소재는 부수적 요소일뿐이고 어떻게 풀어내눈지가 중요하지
그 뻔한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도 작가의 역량인데 이점에서 좌백이 엄청나서 인기가 많은거지. 단순히 소재만 특이하고 필력 ㅆㅎㅌㅊ라 말아먹은 작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이 없는 새끼네 이거.
장르계에서 필력은 소재 고르는 안목도 포함되는건데 좌백 작품들은 소재부터 별로...
여기 필력 좋으면 무조건 OK라는 논리꾼들이 양판소 쉴더들하고 뭐가 다르냐?
ㄴ그래서 소재 ㅈㄴ게 따지시는분이 추천하시는 작품이 뭔가요ㅎㅎ^^ 무협이나 판타지나 소재는 다 거기서 거긴거 모르나ㅋ
난 소재 좋던데 막장으러 지 내키는데러 하는 스님은 오히려 번뇌가없고, 사람하나 못죽이고 계율하나 하나에 벌벌떠는 스님은 오히려 평생 번뇌에 휩싸여 살았고,니말대러 전형적인 외면으로 반전대는 내부를 가진 두 괴승. 사실상 한국 장르판에서 유일하게 좌백만 불교 소재살리고 있다고 본다. 딴소설에 나오는 넘들은 레알 다 땡중들이 자나
대신 짧게 끝내서 다행
엥? 그거 완전 불교서적 아니냐?
양판 작가중에 필력 좋은 사람 누가 있는데? 1세대 제외하고.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