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봉이 조루인 것 만큼 초반의 묘사와 설정은 상당한 관심을 유도한다.
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하나의 현상을 보다 세밀하게 묘사하는(너무 자주 사용되다 보니
짜증이 나는 경우도 있음.)초,중반에는 좋지만 결말로 가면 조루화 되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정말 허무하기는 한데 이게 어쩌면 과거 그의 아픈 시절의 후유증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누군가가 했었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2. 설봉 주인공의 특징은 정신력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울 만큼 설봉은 기연이라던지, 운명, 선천적 육체를
내세우지 않는다. 오리지 설봉에 중요시하는게 정신력 다음으로 경험인데..이것은 그의 아픈 시절
살고자 하는 욕망이 표현이라고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또한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3. 설봉의 추격신 한무 그누구도 따라 할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나도 이 부분에서 만큼은
다른 무갤러 처럼 s급으로 친다. 너무 잘써서 혹시 이련 도망친 경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의 연륜으로 봐서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지장대동은 재미가 없어서 초반에 하차했지만 삼초살은 지금까지 계속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라이벌인 소추가 너무 좆같아서 짜증을 함께 불러온다. 왜 주인공 라이벌을 소추로 했을까?
내가 은근히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는 여기서도 나오는데
투쟁에 있어 남자vs여자는 견디기가 좀 어렵다......뭐 그렇다고
3번 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개념글인가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봉 초반설정 후반가면 바뀌는 경우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