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갤에선 다섯명이 사인회에 왔어 무갤지정석을 따로 만들어서 거기에 다 앉아있었음 맨앞자리더라 난 늦게가서 뒷자리 앉아있다가 사인받고 담당자분이 앞자리로 안내해주셨어. 다들 키도 크고 잘생겼더군
삼십분정도 늦게 간탓에 정확한 행사순서는 모르겠어 내가 갔을땐 좌백님의 소감발표를 하고 계시더라 그후 사인회 포토타임 식사 순서로 진행됨 식사에선 아에 좌백님이 무갤석에서 식사하심 아마 전에 했던 황당한나라님의 인터뷰가 좋은 평가를 받았던것 같아 식사하면 두시간정도무협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 여러 질문들이 나왔고 좌백님은 재치있게 답변해주셨지.문답 도중에 이재일님이 오셨었어 내가 쟁선계에 있는 캐리커쳐랑 똑같다며 감탄하니 좌백님이 그 캐리커쳐 이재일님이 직접그린거라고 말해주심 나라횽은 잽싸게 가서 사진찍으심
아 그리고 마지막에 식당나와서 디콘북 관계자분이 다음번에도 사인회연다고 함 그땐 판타지 작가가 될거라고...
관계자분도 소설을 쓰고있다고 하시는데 작품명은 말씀안하심 문피아에서만 연재중이시래
무튼 난 이런 정모? 비슷한거 처음 나가보는데 재미있더라 다들 얘기도 잘통하고 만약 정모 한다면 꼭 또 가보고 싶음
끝
하... 과 행사만 아니어도 가는 건데
무갤지정석ㅋ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
친무갤성향 퍄...
본좌도 무갤러들이랑 이야기 하고 싶포..ㅡ.ㅡ;; 시간이 없어..
그 체격 좋은 젊은 동생이군.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아주 좋았네.
주차비는 추후에 꼭 갚도록 하지... 무운을 비네.
아 참 무갤러중 한분이 다들 집에서 가까운곳까지 태워다주심 엄청 젠틀하심
행님 건대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다들 또 만날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럽다ㅠㅠㅠ
캬.. 훈훈하다
아 그리고 무갤러 다섯명 좌백님이랑 단체사진 찍음 사진사 두분이서 찍는데 민망했음 포즈도 취함.
우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