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림 6권 보고 있는데 무슨 스토리 전개를 이따위로 해놨냐
종남산에 짱박혀 있다 나와서 계속 면사만 쓰고 있었던 임영옥이 태음신맥인걸 어떻게 알아보고 납치하려 한거야?
임영옥 아빠랑 진산월도 모르던걸 갑자기 듣보들이 어떻게 안거냐고, 태음신맥이란걸 옷 입은 센스 보고 알게 된건지
체향에서 특유의 똥 냄새라도 나서 알아 보게 된건지 무슨 알아보게 된 과정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그냥 뜬금없다.
그리고 시발 지금보는 감종간 이 답없는 천재 코난 새끼는 도데체 뭐냐?
상관욱 시체 보는 순간부터 중2병 걸린 무당새끼 마냥 말 한 마디 안해본 이정문 생각을 디테일까지 혼자서 다 때려 맞추더니
그냥 일사천리로 스승 죽이러 가네? ㅋㅋ 차라리 섭혼술에 걸렸다고 하던가 이게 말이되냐. 신들린 고문관 새끼지 이게.. ㅋㅋ
지금까지 봐서 군림빠들이 왜 난리치는지 모르겠고 나중에 어떻게 커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군데군데 기밀하지 못하고 억지스러운 전개가 눈에 거슬린다.
내가 보기엔 정구가 훨 낫다. 정구 >>>>>>>>>>>>>>>> 용대운임.
시간이 지나니 디테일하게 보이는 부분인거지. 작가 본인도 자기 소설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을거다. 대부분의 무갤러들도 군림2부까지는 명작이라고 칭송하는데 굳이 까려고 맘 먹으면 그런 설정오류나 디테일한 플롯의 미진함은 얼마든지 있겠지
취미사보면 책접으실듯
신들린 고문관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지적 인정한다
막줄 보기전까지 끄덕끄덕 하며 읽었는데. 뭐요? 공중쎾쓰 정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구>>>>>군림천하 팩트
한백림>>>>>>>>정구>>>>>군림
ㄴ대놓고 어그로
더 읽어보지
ㅋㅋㅋ 나도 저때즈음해서 군림천하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접은거 같다.
정구ㅋㅋㅋㅋ
정구 요즘 왜 책 안내냐
정구랑 한백림은 군림 발끝도 못잡아 ㅋㅋ
정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