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림 6권 보고 있는데 무슨 스토리 전개를 이따위로 해놨냐


종남산에 짱박혀 있다 나와서 계속 면사만 쓰고 있었던 임영옥이 태음신맥인걸 어떻게 알아보고 납치하려 한거야?

임영옥 아빠랑 진산월도 모르던걸 갑자기 듣보들이 어떻게 안거냐고,  태음신맥이란걸 옷 입은 센스 보고 알게 된건지

체향에서 특유의 똥 냄새라도 나서 알아 보게 된건지 무슨 알아보게 된 과정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그냥 뜬금없다.


그리고 시발 지금보는 감종간 이 답없는 천재 코난 새끼는 도데체 뭐냐?

상관욱 시체 보는 순간부터 중2병 걸린 무당새끼 마냥 말 한 마디 안해본 이정문 생각을 디테일까지 혼자서 다 때려 맞추더니

그냥 일사천리로 스승 죽이러 가네? ㅋㅋ  차라리 섭혼술에 걸렸다고 하던가 이게 말이되냐.  신들린 고문관 새끼지 이게.. ㅋㅋ


지금까지 봐서 군림빠들이 왜 난리치는지 모르겠고 나중에 어떻게 커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군데군데 기밀하지 못하고 억지스러운 전개가 눈에 거슬린다.

내가 보기엔 정구가 훨 낫다. 정구 >>>>>>>>>>>>>>>> 용대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