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가 본디 무예를 익힉 협사들의 얘기가아닌가


협에 철학을 바라는게 잘못된건 아니지


바라는사람이있고 안바라는 사람이있지


그냥 서로 취존하면 될뿐


대중이 원하지않는다는것도 괘변


비율의 차이가있을뿐 언제나 바라는 사람은 있다.


ㅍㅏㄴ매가 안된다는것도 괘변 그래서 지금처럼 세태가변해서


더 잘팔리나? 안팔리지


그리고 단지 그게 철학만을 바라는것이라고도 생각하지않고


최소한 뭔가 마음을 채워주는게 있길바라는게 잘못된건 아니라고본다.


대중이 원하지않는다고? 불만을 토하는 사람은 대중이 아니란소린가.


문학자체가 쇠퇴하고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