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가 본디 무예를 익힉 협사들의 얘기가아닌가
협에 철학을 바라는게 잘못된건 아니지
바라는사람이있고 안바라는 사람이있지
그냥 서로 취존하면 될뿐
대중이 원하지않는다는것도 괘변
비율의 차이가있을뿐 언제나 바라는 사람은 있다.
ㅍㅏㄴ매가 안된다는것도 괘변 그래서 지금처럼 세태가변해서
더 잘팔리나? 안팔리지
그리고 단지 그게 철학만을 바라는것이라고도 생각하지않고
최소한 뭔가 마음을 채워주는게 있길바라는게 잘못된건 아니라고본다.
대중이 원하지않는다고? 불만을 토하는 사람은 대중이 아니란소린가.
문학자체가 쇠퇴하고있을뿐이다.
걍 마졸들 말하는건 무시해야됨
장르소설에 철학을 집어넣으면 안된다는건 어떤 논리인가? 그냥 마구잡이로 우겨대지마라
철학을 원하면 철학서를 읽으라고? 철학서가 뭔지는 알고 하는소리냐? 철학이들어간 모든 문학이 철학서다 무식한티내지마라
처음부터 말햇지만 무협소설은 무와 협에관한 얘기고 협이란 철학의 일종이다. 언제부터 장르소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수천년전부터 존재햇던 무협소설을 장르소설엔 철학이 담긴문학이 아니라고 니맘대로 정하는가
한가지 예를 들자면 100+100=? 이란것도 산수문제고 철수가 가진 사과가 100개고 영희가 가진 사과가 100개인데 두명이 가진 사과를 모두 합치면 몇개인가 하는것도 산수문제이다 문학의 장르란 표현의 차이일뿐이지 사상 감정 이성 을 문자로 표현한다는점에선 일맥상통한다
이 병신이 말하는건 챙녀한테 사랑을 바라는게 어때서란 질문을 던지는거와 같은 병크드립.
ㄴ 정말 쌍스러운것들이 니의견에 동조해주는구나
머리에 든건 없고 정신승리는 해야겟고 바로 욕질하면서 큰소리 치는것들
확실히 무협소설은 가볍게 보면서 즐길수있는 형태임이 장점인건 사실이지만 가볍기에 그안에 사상도 감정도 이성도 담지말고 가벼워야한다는게 니 이론이라면 논할 가치가없다고본다.
협이란 무엇인가.. 뭐 이런걸 주제로 무협소설나오면 철학이 있는 무협소설아니냐? 철학이란게 엄청 깊이있게 할 필요는 없지... 무협읽으면서 언제는 철학이 있는 글을 읽고 싶을때가 있고 아니면 재미를 추구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재미와 철학을 모두 추구할 수도 았는거 아닌가? 개인취향일텐데.
그래 독자가 작품을 통해 무엇을 추구하건 독자의 자유인법이지. 자기가 가벼운것만 추구하다가 '주제'를 원하는 독자를 마주쳣을때 열등감에 의해 고작 어차피 너도 무협지나 읽는 주제에 라는 정신승리적 사고방식으로 정신승리하는게 n3제자 같은 애들일뿐
있느냐 없느냐로 가치맀는 작품이냐 아니냐가 갈리지
넣어서 재밌으면 됨.
궤변을 괘변으로 쓴건 컨셉이냐? 몰라서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