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의 가장 큰주제는 뭘까 여러번 나오지만


'정과 사는 단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일뿐'


이라는 주제가있겟지


그리고 주인공도 그렇게 생각해


심지어 이책의 내용과 결론마저 그래


이런게 작가가 사상을 단정짓고 독자에게 주장하는 책이야


주인공의 사상은 신의 사상이나 다를바가없지


이건 철학이 아니야 종교지



용비불패의 주제는 뭘까?


주인공은 충성을 강요당하는 정신교육을 받은 전쟁기계야 뭐 중세의 관점에서 봣을때


특히 그당시 충성은 강요당하는 강압적인 충성이 맞지


그리고 용비의 수하들과의 의리가있어


그리고 전쟁통에 학살한 이민족들의 가족들을 먹여살리는 인간애가 잇겠지


주인공은 이사이에서 계속 갈등했어


결국 의와 충사이에선 충을 선택했고 전역후엔 인간애와 죄책감에 시달리며 자신이 죽인 이민족의 가족들을 먹여살려


그리고 계속 갈등하고 심지어 과거에 자신에게 배신당했던 죽은줄알앗던 부하가 와서 따질때


아무소리도 못해 작가는 뭐가 옳다 라고 결론내지않앗지


용비는 계속 인간적인 고뇌를하고 독자스스로가 판단 혹은 생각하게 만들지




난그래서 용비불패를 더쳐줘


예를들자면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