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볼게 없어서 안보다가 재미있다고 봤는데

시밤 이건 일본만화도 아니고 아니 탈마하고 지난날의 악행을 후회한다고 하더니 전생하고 나선 아주 살인을 밥먹듯하시네.

우화등선 직전에 제대로 살아보겠다 어쩌구 저쩌구....살인마 새끼가 속죄할 생각은 안하고

뭐 있어보이는 대사나 줄줄 작가가 대사 생각해놓고 그냥 상황을 껴맞추는간지 오그리토그리네

요새 트랜드가 사이코패스같은 주인공인지 젊은놈들이 쓰는 소설 인물들이 하나같이 공감능력 좃도없는 놈들 뿐이냐.

이런게 인기가 많다니 이젠 무협도 볼게 없다. 구무협 복습이나 맨날하기도 지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