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 죽음 앞을 마주한 대련은, 마치 내가 그 속에 있는 듯한 느낌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아 거슬리는 문단은 없는..어찌보면 이런 사람이 반도에 태어난게 똥쏭합니다 (--)(__)좌백느님 만세 만세 만만세!
우린 지금 장르 소설에서 볼 수 있는 최정점의 능력을 보고있는거지
ㅇㅇ 과거든 미래든 그냥원탑
연중만 안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제발 연중만은 말아주세요.네? 제발요
오늘 개쩔었다
레알 시발 ㅋㅋㅋㅋㅋ
내가 피곤한 상태로 봐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빨 정도인가? 혈기린 1부처럼 절제미가 없이 묘사가 과한 느낌이다. 분량이 좀 많아. 흑도인으로서 처음으로 의도적인 살인을 한 셈이니까 자세한 것도 나쁘진 않긴 하다.
ㄴ 이걸 안빠면 멀 빠냐?
과해보이면서도 쳐낼 만한 묘사가 하나도 없었다. 그게 쩌는 거지. 내가 보기엔 좌백도 혈기린 이후로 진일보한 듯함
요새 마공서를 많이 읽다보니 그냥 술술넘기듯 읽었다가 무갤 반응보고 다시 정독했다.
확실히 묘사가 이전과는 남다른듯... 최고의 묘사는 고기썰때는 앞으로 밀어야 한다는... 아마 좌백도 이 부분을 쓰면서 엄청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것임...
레알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