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발생된 좌백 작가님의 '비적유성탄' 해당 작품을 표절한 것으로 시비가 있었던 사항에 대해서, 진행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앞서, 표절시비와 관련한 사항을 무갤러분들께 알려드리기로 했었습니다.)

표절의혹 대상작을 집필한 작가에 대해서는 저작권위반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저적권전문 법무법인(변호사 4명)을 선임하여, 장장 7개월의 장시간의 법정다툼 끝에 저작권위반에 대한 승소를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작가와 작품을 독점유통한 서비스사를 대상으로 한 민사소송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긴 시간 동안 법적다툼을 하면서, 좌백 작가님께서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과로 인해서 장르문학계에서 만큼은 다시금 표절을 쉽게 생각하고 넘기려던 구 관습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저작권 위반에 대한 판례를 남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법무법인 관계자분들과 좌백 작가님을 믿고 성원해주신 독자분들께도 좌백 작가님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합니다.

법적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후속 조치에 대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