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악 챕터 - 부쟁선이 쟁선을 꺾다
금선탈각 챕터 - 성승이 수인을 해방시키다
혈랑기 챕터 - 늙은 검동이 혈랑곡주의 재림을 선포하다
혈랑기 챕터 - 옥천혈효
고검이 혈랑기를 목격하다
호집 챕터 - 혈랑곡주가 악연의 종결을 선언하다
청천 챕터 - 판검대인이 혼류만다라로 노독물을 꺾다
명일불취탄 챕터 - 상취거사가 여동생에게 용서를 구하다
삼화취정 챕터 - 화소임이 죄인을 용서하다
대면 챕터 - 검왕이 외조카를 만나 탄식하다
삼화취정 챕터 - 구중검뢰가 혈마귀를 멸절하고, 검왕은 외조카와 검무를 추다
책사 챕터 - 어린 제자는 천자문을 읊고, 늙은 스승은 과거를 추억하다
이거 마지막장면은 진짜 최고
상량 챕터 - 사자부동! 사자물겁! 사자무적!
삼화취정 챕터 - 묵여뢰는 검왕을 얻지 못하여 애달파하고, 거경이 검왕에게 경의를 표하다
응징 챕터 - 별불가가 남패에게 도전하다
일단 여기까지
하나 꼽긴 힘든데.. 연결, 구성 생각 안하고 에피소드만 딱 떼서 보면 그래도 연극이 최고였던거 같고
크으 지린다 지려
에피소드 구성으로 보면 전조부터 삼화취정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쟁선계 피크인듯
정말 명장면이 너무 많은 소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