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여섯권 중에서
2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고
3,4권은 재미는 그닥이었던것 같지만 4권에서 물고기가 용 되는 장면만은 좋았고
5,6권은 결말이 궁금해서 참으면서 읽었다.

무갤에도 윤현승 좋아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대 많이했는데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한국적인 판타지라는 그 부분만 빼면 딱히 마음에 들지 않더라. 장면 장면이 기억나는 부분은 꽤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매끄럽지 않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