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여섯권 중에서
2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고
3,4권은 재미는 그닥이었던것 같지만 4권에서 물고기가 용 되는 장면만은 좋았고
5,6권은 결말이 궁금해서 참으면서 읽었다.
무갤에도 윤현승 좋아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대 많이했는데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한국적인 판타지라는 그 부분만 빼면 딱히 마음에 들지 않더라. 장면 장면이 기억나는 부분은 꽤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매끄럽지 않다고 느낌
2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고
3,4권은 재미는 그닥이었던것 같지만 4권에서 물고기가 용 되는 장면만은 좋았고
5,6권은 결말이 궁금해서 참으면서 읽었다.
무갤에도 윤현승 좋아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대 많이했는데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한국적인 판타지라는 그 부분만 빼면 딱히 마음에 들지 않더라. 장면 장면이 기억나는 부분은 꽤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매끄럽지 않다고 느낌
객관적 평가 ㅇㅈ한다. 나는 재미없는데 끝까지 보는건 고문을 ㅏ 자초해서 당하는거라 앵각해서 4권까지 읽고 하차함
ㄴ이새끼는 내 생각도 니한테 물어보고 써야하나; 내가 이렇게 느꼈다는데 왜 지랄?
나도 몇만을 주고 산건데도 노잼이라 삼권에서 접음
병신이 춤추네
윤현승이 무갤에 심어놓은 알반준 알았는데 저정도면 윤현승 본인같기도 하다
윤현승 얘기 말고는 쟁선계 얘기만 나오면 풀발기하던데 윤현승 이재일한테 돈떼인적 있냐 ㅋㅋㅋ
시로 지 자신은 안목이 좋다고 주장하며 지랑 다른 말하는 사람은 양판무읽는 사람으로 격하시키는 어그로지. ㅋㅋㅋ
ㅂㅅ
객관적평가 같은 소리하네ㅋㅋ 현실은 뫼신사냥꾼>>>>>넘사벽>>>>>군림천하 쟁선계
ㄴ 뭔 현실 애미뒤진새끼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