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삼류 무사가 판타짓 세계로 차원이동한다는 평범헌 소재의 소설인데
수용소에서 보내는 초반부의 극사실적인 묘사와 엄청난 필력 때문에 엄청 재미있게 보다가
주인공이 무공 되찾는 부분부터 필력 급떨어지고 갈수록 평범한 양판소가 되어가서 얼마 못보다가 접었는데
알고보니 초반 엄청난 흡입력을 지닌 부분이 다른소설을 고대로 복사 붙여넣기한 수준으로 베낀거였네...
본인은 미리 오마쥬라고 밝혔으니 문제없다는 입장이라는게 참 어처구니없다
중간에 연중했다 다시 연재했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저 표절한 초반부 때문에 중간부터 좆노잼이라도 다시 감잡겠지 하고 꾹참고 봤는데 사기당한 느낌이네
양심없는새끼
다른사람 작품에 등장인물 이름만 바꾼 수준으로 세밀한묘사 사건들 다 복사붙여넣기 해놓고
표절아닙니다 오마쥬입니다 한마디면 땡이네.
수용소에서 보내는 초반부의 극사실적인 묘사와 엄청난 필력 때문에 엄청 재미있게 보다가
주인공이 무공 되찾는 부분부터 필력 급떨어지고 갈수록 평범한 양판소가 되어가서 얼마 못보다가 접었는데
알고보니 초반 엄청난 흡입력을 지닌 부분이 다른소설을 고대로 복사 붙여넣기한 수준으로 베낀거였네...
본인은 미리 오마쥬라고 밝혔으니 문제없다는 입장이라는게 참 어처구니없다
중간에 연중했다 다시 연재했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저 표절한 초반부 때문에 중간부터 좆노잼이라도 다시 감잡겠지 하고 꾹참고 봤는데 사기당한 느낌이네
양심없는새끼
다른사람 작품에 등장인물 이름만 바꾼 수준으로 세밀한묘사 사건들 다 복사붙여넣기 해놓고
표절아닙니다 오마쥬입니다 한마디면 땡이네.
원작이?
이반 뭐시기의 하루일걸
러시아 소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베꼈어? ㅋ 솔제니친을 베끼다니 미친
ㅅㅂ 태백산맥 베꼈다가 매장당한 경성애사 작가는 그럼 뭐야 노래고 소설이고 드라마고 영화고 무조건 오마주네 하며두둑질하는 도둑놈들 투성이야
노벨문학상수상작가의 대표작을 베꼈으니 엄청난 필력이라고 느낄 수 밖에
ㅋㅋ 그러면서 작가분신 캐릭터를 통해 폼은 엄청 잡았지.
복사붙여넣기 수준이면 빼박 표절인데 모티프를 가져와서 쓰는 거 자체를 문제 삼으면 안 되지.
등장인물 이름만 바꿔쓴 수준이면 모티브가 아님
누가 뭐라냐? 직접 텍스트 갖다 비교한 게 아닌 이상 표절 논란을 그대로 믿는 병신짓이 문제란 거지.
오마주고 뭐고 초반 흡입력 있어서 돈 질렀다가 어느 순간부턴 시발소리내면서 억지로봤다
정말 이름만 바꾼 복붙 수준이면 그건 오마쥬가 아니라 떳떳한 표절인 듯.
유료연재 하기전까진 오십화를 채 넘기지 못했는데 문피아 선작수 최대라는 타이틀이랑 수많은 독자들이 이후를 갈구했는데
유료화로 전환한 뒤 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게 확 느껴질정도로 필력감퇴
아니 복붙이 아니고 존경해서 오마쥬했다고했던가 잘 모르겠당
어쩐지 씨발 중간에 내용이 산으로가더라
그래서 초반부 수용소 필력에 비해 스토리가 나아갈수록 점점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