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아니라 싸우면 다 이길듯
진산월은 말할것도없고 낙일방 소지산 하다못해 손풍까지 무패의 행보를 이어갈거고 유소응은 차기천하제일인으로 내정됨
도대체 이걸 무슨 재미로 봄? 무협을 보는 맛중 위기감은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7권이후 아~무~런 위기감을 느껴보지못함
따라서 그 어떤 카타르시스도 느끼지못함
싸워 이겨도 기가막힌 묘수나 천운으로 이기고 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이놈의 신검무적은 말그대로 무적임ㅋ 무공만 무적이면 다행이지 계략도 다 꿰고있음ㅋ 개씹노잼
조또 모르는 조연(군유현)들이 깝치다가 역관광 당하는 레파토리나 과거 깝쳤었던 조연들(텐프로)이 강해진 쥔공보고 부왘 하는거도 전형적인 양판소
피식..니덜 애비애미가 니덜 밥 쳐맥이려고 죽을둥살둥 개고생하는건 참 보기힘든 유니크한 정공서 상황인가 보구나?
당문 암기에 개처발렸다가 본문 무공 적선 받고 3일만에 개바름 ㄳ
진짜 이게 레알임. 초가보전 이후로 책이 잘안읽히더라? 중도하차
ㅇㅈ 진가놈 씹새끼 어떤 상황에서든 태연한거 존나 때려주고 싶음
솔찌 3년 짱박혀서 수련했다고, 30-50년동안 무림에서 온갖 칼맞으면서 무림정상에 오른놈들 찌바르는거 보면
1-7권 때문에 후반부가 어떻든 군림은 언제나 내 최고의 무협 판타지로 안가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