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조/목정균 - 한무 대중화에 기여함
한백림 - 드래곤볼 설정무협의 길을 개척함
조재윤 - 가장 한국적인 무협, 고전 중무협이나 일본문화의 영향없이도
충분히 한무협을 개성대로 쓸 수 있다는걸 보여줌
조진행 - 치유계, 점잖은 무협의 대명사
설봉 - 앞부분만 잘써도 충분히 팔린다는 진리를 남김
우각 - 무협의 카타르시스는 몰살에서 나온다는걸 증명함
반대로 딱히 무협계에 뭔가 영향력을 끼친건 없다고 생각되는 작가들
용대운 - 그냥 자기 밥벌이 하면서 맨날 똑같은 무협 연재했을 뿐임
좌백 외 중견작가들 - 이하동문.. 후배들에게 큰 영향 못끼침
한무에 최고로 영향끼친 작가는 ㅈㅇㅎ아니냐
이정도 어그로로 괜찮겠니?
떡밥인게 너무 뻔해서 물기가 좀 그렇다 다음에는 좀 더 맛있게 보이게 해줘
동천빠들 한동안 안보였는데 또
근데 영향력은 어느정도 공감되는게 용대운/좌백처럼 모험(새로운 시장 개척)없는 스타일의 글쓰기가 후진양성에 딱히 도움된건 없음... 말마따나 '천사지인', '십전제' 이런게 어떤 타 방향의 모색이라고 할 수 있는거고 용대운은 그냥 강호무뢰한같은 지뢰작 제외하곤 그 긴 세월동안 뭔가 변화를 시도한건 없는듯...
어그로도 좀 그럴듯하게 끌어야지 이런 내공갖고 되겠니.
본문이 비아냥거리는 어조로 써놔서 그렇지 분류 자체는 맞지 않나. 전형적인 고전체 무협인 '군림천하, 독보건곤'등의 작품이 국무협 후진양성에 도움이 되진 않았지
용노사 빠들만 부정하는거고 젊은 세대중에선 이재일, 한백림 >>>>>>>>>> 용대운이라고 보는 사람도 상당함
좌백은 애매한데 용대운은 한무계의 거대한 암초와도 같은 작가임. 그 작가 본인과 작품만 보면 두말할것없이 1류인 사람이지만 오히려 용대운 특유의 클래식풍 무협이 히트칠수록 무협시장 자체는 한정된 수요층만 존재하게 되고 신세대 진입벽이 높아짐... 용대운이 문제있다기보단 용대운이 대한민국 무협의 최고봉이자 본받아야할 롤모델처럼 신격화하는 4~50대 지지층의 꼰대질이 신진작가들의 창작욕을 눌러버린다고 할 수 있겠지...
묵향은 솔직히 작가라는 이름붙여주기에 부끄러운 문장이고 비뢰도는 스토리라는게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데 소설이라는 가당찮은 이름을 붙여준 거고... 이런 평가를 할려면 그래도 소설이란 이름을 붙이기에 합당한 글을 가지고 말을 해야지. 많이 팔렸으면 장땡인줄 아나보네.
노잼
그리고 큰 영향을 준게 그게 엄밀히 말하면 악영향이지. 비뢰도나 묵향때문에 그거 따라하는 아류무협으로 완전 도배가 되다시피 했구만. 그 두 작품 없었으면 훨씬 더 다채롭고 색깔이 뚜렷한 작품들이 나왔을 거다.
개소리를 진지하게 지껄이고들 있다는 게 웃기네 ㅋㅋㅋㅋㅋ 대도오 태극문이 김치 신무협 효시인데 영향을 못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윗놈같은 애들덕에 이런 하급 어그로가 사라지질 않는것
이재일을 알고 제대로 볼 수 있는 젊은 세대가 이재일을 한백림과 같이 묶을 리가 없다. 내가 그 젊은 세대거든.
100만부를 가볍게 팔아치운 비뢰도와 묵향이 대중을 상대로 장사하는 장르문학계에 악영향을 끼쳤다?
90년대 말 묵향/비뢰도 쌍두마차가 아니었으면 한국의 대중들은 무협이라는 장르가 있는지조차 몰랐을거다.
ㄴ귀여니 이후로 이모티콘 쓰는 온갖 극혐 폐기물들이 쏟아져내렸지 ㅋ
이거 어그로가아니라 진심인거같은데 ㅋㅋㅋㅋ
뭐.. 마치 7080 미사리음악 듣는 아재들이 한류 아이돌을 손가락질하는 상황... 나름 개방적이라 생각되었던 무갤에서조차 이런 여론들이 나오는걸 보면 중년 무협매니아들이 얼마나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신작들을 씹어댔을지는 안봐도 훤하다. (네이버 리뷰따위에서 신무협 꾸준히 씹어대는 아저씨들)
20대인데 웬 셀프 최면질;
ㄴ대체 얘가 말하는 신무협은 뭘 말하는거냐 설마 묵향,비뢰도?
ㅁㅁ말고 182.225
시장을 살리고 수요층을 끌어들이고... 그렇게 메말라가는 논에 시원한 물을 부어넣은 작가들이 '소설이라 말하기 힘든, 부끄러운 문장'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는것에 놀랐고 그런 말을 떠드는것이 나름 무협꽤나 읽었을 무갤 영감들이라는것에 기가 막힘을 느낀다.
용대운이랑 좌백 아니었으면 무컁 좆뢰도도 없었을 거란다. 신무협이 없는데 전동조 검류혼이 뭔 수로 신무협을 써냄?
좆대딩이라니까 레드썬하면 좀 깨라 어휴
현실은 지금 무갤에 아재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거
나이 적당히 쳐먹었으면 자본주의 원리부터 이해하고 누가 무협계를 살려냈는지 어떻게 후배들을 양성해냈는지 인정해라. 용대운? 용대운?? ㅋㅋㅋ 무협계 다 뒤져갈때 용대운 어디서 뭐하셨죠? ㅋㅋㅋㅋㅋ 누구 누구는 욕먹어가면서도 10~20대들 입맛에 맞는 재미난 무협 써내서 이후 1,20년동안 무협계에 보탬이 될 예비 수요층을 두텁게 쌓아놓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그 잘난 용노사는 무슨 업적을 이루셨는지 ㅋㅋ? 나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야 ㅋㅋ
묵향+비뢰도+동천빠 어휴....
검류혼은 엄연히 제팬문학 영향을 받아서 쓴거고 전동조는 구파일방 이런 틀에 관계없이 독자적인 노선에 이계진입, 판타지 메카닉물 도입 등 아이디어 발산으로 성공한건데 그거까지 용대운 영향력이라고? ㅋㅋㅋ 진짜 용빠들은 만물대운설 답이 없다 ㅋㅋㅋ
신무협의 효시가 된 태극문 썼다니까 병신아? ㅋㅋㅋ
작품성=판매량 드립치는 시로시로보다 더한 악질 마졸일세..
지금 너희는 '홍정훈이 성공한건 이영도가 밭을 일궈놓았기 때문이다' 이러고 있는거다... 부끄러운줄 알고 장르문학 짬밥 떨어지면 잘 모르면서 아는척 자제하자
컴마는 보통 동격을 나타낼 때 쓰는데 이재일, 한백림이라고??
위에 설명해놓은거 못읽음? ㅋㅋ 적어도 비뢰도/묵향에 한해서는 태극문따위와 아무 관련도 없다니까요? ㅋㅋㅋ
씹덕 코드를 무협에 도입한 게 뭔 대단한 업적인 양 끄적거리는데, 구무협 신무협 구분조차 못 하면서 뭘 까려고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ㅋ 그리고 용빠? 나 쟁빤데 병신이 ㅋㅋㅋㅋ 셀프 최면질에 이어서 궁예질까지 ㅋㅋㅋㅋㅋ
비뢰도는 누가봐도 일본 학원물 라노벨의 틀을 무협계에 고대로 옮겨놓은거고 (인물 클리셰까지) 묵향은 아예 기종이 다른데 뻔뻔하게 끝까지 용대운 무협지존설 신무협창시설 떠들고 있으니 대화가 될리가 ㅋㅋㅋㅋ
어예 ㅋㅋㅋ 그 씹덕코드들이 장르문학계 한번 뒤질뻔한거 겨우 살렸고 걸출한 후배들도 양성해냈으며 결국 달빛조각사같은 이지스함급 대작이 탄생하기까지 영향을 뻗었는데 사실상 검류혼이 신무협 창시자에 가깝지 무슨놈의 태극문인지 이해불가구요 쟁빠 코스프레하며 갓재일 엿맥이려는 심보에 사스가 용빠를 외칩니다 ㄷㄷㄷㄷ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만큼은 음악이고 소설이고간에 [매출, 인지도 = 명작]이 맞으니까 사회경험 못해본 급식마냥 우기기 자제하시고
제2의 시로마졸 자라기 전에 병먹금 좀 해라.
이 이상부터 병먹금.
182 논리가 틀린것도 아니고 115 말이 틀린것도 아니다. 다만 세대차이일뿐
신세대가 보기에 용대운과 용대운 추종자들은 꼰대로밖엔 안보임
수치와 통계를 바탕으로 설명해줘도 눈귀막고 아니라고 몰아대니 대화가 될리가 없슴
이새끼 진심이냐?
근 10년간 무협시장이 어떻게 변해왔고 어떤 트렌드가 주도했고 젊은 독자들이 어떤 작가들을 더 높게 치는지 전혀 알려고 들으려고 하질 않으니 안목이 성장할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무갤에서 1~20대 젊은 학생임에도 기를쓰고 군림빠는것들은 그냥 무갤 올비들에게 세뇌당한 불쌍한 영혼들이라고 할 수 있음. 남들 다 최신음악 듣고 트렌디한 팝 듣는데 혼자 7080 음울한 뽕짝노래 듣는것과 같음 ㅅㄱ...
이런애들도 무갤에 한두번이어야지ㅋㅋㅋㅋㅋㅋ 노벨문학상도 판매량기준으로 줘야된다고 생각하는듯.
좌백 용노괴 작품 물론 한무 원탑 맞다고 보지만 대중적으로는 묵향 비뢰도 가 두사람 씹어바르는거 사실인데 ㅂㅅ 무알못들 풀발기하기는...
그나마 젊은 감각의 좌백이 무협 최우수상 수상할때 용대운은 공로상 수상했었지?
묵향의 호쾌함이 전국 중고생들 가슴에 불을 지르고, 비뢰도의 당돌함이 대학생들을 환호하게 할때 원로작가들은 무슨 업적을 이루었길래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무시하는거임? 너희가 먼저 엄한 표현쓰면서 '문장같지도 않은, 작가도 아닌 작가' 이런 표현쓴거 잊지마라
무협지 시장 신무협의 효시는 태극문하고 대도오가 맞다. 다만 나는 태극문이 자가표절과 걍 표절로 얼룩진 졸작이라는데서 평가절하를 하는 편이고. 이건 온라인만 해선 모르고 당시에 서점이랑 대여점을 좀 다녀봤어야... 그리고 사실 그전에 서브컬쳐 전체를 살린건 퇴마록. 80년대 경제성장 87년 민주화 하고 90년대 우리나라가 중진국에 진입하면서 중산층 살림살이가 좀 폈고, 거기에 맞물려 문화산업도 커졌다. 가요시장도 컸고 출판시장도 컸고. 수요는 있는데 반공 검열이랑 청소년 보호 한답시고 정기적으로 만화나 무협이 싹쓸이되고 작살난 상황이라 공급이 좀 딸렸는데 거기를 치고 들어온게 '우수한' 선진 오타쿠 문물들.
아이돌은 극혐이지만 에일리는 사랑한다. 내가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거든. 임재범이나 부활은 존경하지. 고전 명곡을 많이 부르고 썼으니까.
전동조 검류혼은 극혐이지만 한백림은 좋아한다. 뇌를 비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거든. 좌백은 빨아주지. 최소한의 현실성도 엿바꿔먹은 구무협 시대에 대도오, 혈기린, 비적 등을 써냈으니까. 주관에 따라 까고 빠는 게 뭔 문제라고 씹선비 풀발기질인지 모르겠네염.
홍정훈이는 재빨리 일본 서브컬쳐 코드랑 미국 RPG 설정을 도입해서 뜬 경우. 이영도도 따지고보면 로도스도전기+D&D의 자식이고. 다만 홍정훈이를 과대평가하면 안되는게 성적 코드랑 폭력 코드가 남발해서 좀 먹혔지 글 수준은 한참 미달이었고 실제로 출판된 비매도 영 시원찮았음. 2000년대나 와야 로그로 어께에 좀 힘주게 되었고 월야환담이 동인녀들한테 뜨면서 잘난척 하게 된거지.
신무협인지 아닌지로 나누고 이야기해야 할듯 근데 일단 설봉평가는 개공감
PC통신 시절,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면서 하이텔이랑 천리안은 매달 만원씩 납부해주는 노예님들을 몇십만씩 보유하게 되는데, 생각해봐라. 한달에 현찰로 만원씩 내주는 호갱님이 50만이라 이거야. 한달 매출이 50억이라고. 근데 막상 컨텐츠는 별볼일 없었고, 여기를 메운게 이제 하이텔 SERIAL이나 무림동 연재 게시판 같은 호갱들의 자체 활동이었지. 급속도로 증가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진짜 깃발 꼽으면 선점효과가 어마어마했고, 그래서 홍정훈 이영도 검류혼 전동조 이수영 같은 인간들이 뜬거다.
자랑스런 일은 아니지만 내가 용대운의 마검패검이랑 철혈도를 받은곳이 어디냐? 무림동이었다. 존나 개념이 없던 시절이었지. 하이텔 고전게임동호회에선 몇년된 정품들이 올라오곤 했고. 나우누리는 나레즈 소릴 들었으니 말 다했지. 어쨌거나 용대운은 불법복제덕에 피해도 입었지만 그 이상으로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었지. 본인이 직접 태극문을 연재하기도 했고. 작가 본인이나 독자나 개념 자체가 없었던 병신같은 시절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태극문은 그냥 마검패검이랑 철혈도, 고룡의 백옥노호 옆에 놓고 그대로 배낀 수준이지.
좌백이나 이영도 같은 A급을 제외하면, 90년대에 뜬 작가들한테 환상을 가지면 안돼. 당대의 시대상은 나름 우리나라 최고의 번영기였고,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기 때문에 그냥 내놓으면 팔리는 수준. 김진명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병신작도 우리나라 좀 딸딸이 치니까 존나 팔리는 판이었는데 뭐. 당대에 재수좋게 선점효과로 재미좀 봤다고 전동조니 목정균 같은 애들을 빠는건 진짜로 좀 아니다.
존나 저능아 냄새나는글
이런 똥글에 추천 5개나 달린거 보니까 무갤도 한물 갔나보네. 그래 묵향,비뢰도가 센세이션 일으킨건 맞다.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간에 그런데 용대운,좌백을 안넣고 한백림,조재윤,조진행 등 얘네가 무협에 대체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ㅋㅋㅋㅋㅋㅋ 한백림이 한백무림서쓰고나서 다른 작가들도 그거 따라했나요?
그리고 무슨 용대운에 웬수졌는지 무갤에 몇명 있지도 않는 용빠랑 쉐도우복싱 ㅋㅋㅋㅋㅋ
어디서 추천 부탁했거나 프록시 돌렸나보네. 갑자기 추천수 올라가서 무념글 등극 ㅉㅉ
갑자기 추천수 올라가네 프록시로 추천 주작질 햇냐
예전에 장경까는 똥글도 그렇고 분명히 개념글 주작이 꽤 있다. 분명 무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이해할 수 없을 추천수. 아무리 무갤이 한물 갔다고 해도 이런 똥글을 개념글로 올려주는 수준까지는 아니지 ㅋㅋㅋ
의견 감사합니다
중고딩들 정신딸딸이는 잘 쳐주는 양판물이 명작이고 그 근거가 시장논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최소 수업시간에 시장논리 처음 배우고 자랑하시는 분 ㅋㅋㅋㅋ 니 말대로라면 미국 b급 비디오물들이 영평가들이 극찬하는 비상업영화들보다 명작이겠다 그치??
글쓴이가한말 어느정도 공감한다. 옛날부터 무협보던 죶문가수준의 나이먹은 아재들은 다르겠지 비뢰도? 묵향? 십전제? 풋하고 웃겠지만 하지만 지금무협보는 20대초반부터 30대초반까지중에는 비뢰도나 묵향이 입문작인사람이 얼마나많을까? 십전제의 천마씬에 소름안돋은사람이 있었을까? 설봉의 압도적인 클라스의 초반전개와 설정에 반해서보다가 나중엔 본게아까워서 어쩔수없는 마음으로 완결까지 본사람은 나뿐이였을까? 하지만 용,좌외 중견작가... 선배작가들이 무협에 발전에 기여가 없다는건 말그대로 본인의 얉고 허접함을 자랑하는격밖에 안된다. 당신이 지금 무협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생각하는 작가들의 긍정적인 업적을 그 선배작가들은 십몇년전 이십몇년전에 일으킨 사람들이다.
난 묵향 1-3권은 재미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