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조/목정균 - 한무 대중화에 기여함


한백림 - 드래곤볼 설정무협의 길을 개척함


조재윤 - 가장 한국적인 무협, 고전 중무협이나 일본문화의 영향없이도 

충분히 한무협을 개성대로 쓸 수 있다는걸 보여줌


조진행 - 치유계, 점잖은 무협의 대명사


설봉 - 앞부분만 잘써도 충분히 팔린다는 진리를 남김


우각 - 무협의 카타르시스는 몰살에서 나온다는걸 증명함





반대로 딱히 무협계에 뭔가 영향력을 끼친건 없다고 생각되는 작가들


용대운 - 그냥 자기 밥벌이 하면서 맨날 똑같은 무협 연재했을 뿐임


좌백 외 중견작가들 - 이하동문.. 후배들에게 큰 영향 못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