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왜냥 무미건조하냐
전투씬 묘사도 밋밋하고
캐릭터들도 다 비슷비슷해보임
이지적인 낭인, 장난끼 있지만 이지적인 무인, 건방진 금수저인줄 알았지만 이성적인 금수저등등 하다못해 기녀도 생각이 많고 사려 깊은 이지적인 성격
약간씩 차이점을 두긴 했지만 캐릭터들이 사고하는 패턴이 다 똑같아 캐릭터성이 안느껴짐
마교 투신하는 동기가 나오는 부분도 주인공이 입교하려는 이유만 있지 구체적이고 전달력있는 심리묘사가 턱없이 부족해서
그냥 제목 따라 입교하려나 보다? 이런 감상만 들더라
사건들도 굴곡 자체가 별로 없어
죽고 사는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작중 분위기나 템포 자체가 다 비슷해서 그런지 읽고 나면 감흥이 안든다
뭐 이리 특색이 없냐
나중가면 달라짐?? 근데 더 읽기가 싫어 지겨워서
좢백처럼 무미건조?
좌백이 무미건조하게 느꼈다면... 낙양지부는 쳐다도 안보는게 낫겠지
난 군림천하보다 재밌던대? 뭐 취향탓이겠지.
좌백은 ㅅㅂ 연중 때메 안봐. 천마군림에서 학을 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같은 비추 1 보소 낙양지부 빠 부들부들해서 찍은 게 훤히 보이네
이게 잘쓴 글이라고 느껴진다면 글보는 눈이 좀 심각한 상태인거지.
와 비추6이나 되네... 낙양지부인지 뭔지 알바 풀었나 진짜?
비추 순식간에 올라갔나봐. 프록시 아니면 알바나 동원이지 ㅉㅉ
제목부터 대놓고 마공서인데 뭘..그냥 알바새끼들이 홍보 오질라게 해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