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소환되어 마왕을 무찌르고 돌아옴.
돌아오니 중딩or고딩.
부모님 얼굴보고 으허헝 눈물한번 짜주는건 필수.
그리고 존댓말 쓰기시작하고
부모님은 '어머 얘가 왜이래 철들었나'
(심한경우 어머님 아버님이라 부름)
학교가보니 시비트는 양아치들이 나타나고 생각해보니 자신은 원래 빵셔틀 찐따
양아치들 다 패주고 형님소리 들으며 학교짱으로 군림
중간고사 기말고사 1등찍고
겸사겸사 야심한 밤에 여자애도 구해주는등
가족이 너무 걱정되어 무공도 가르쳐주니
어머니와 여동생은 무공효과로 미인으로 환골탈태
주식좀만지고 복권좀 만지니
돈도 술술들어와 집사주고 용돈주고 펑펑
이러다 깡패조직과도 한번 붙고
세계정복을 노리는 음험한 어둠의 조직과도 싸워주고
쓰다보니 존나좆같네
극혐
재밋겠다 야 ㅋㅋㅋ
세계정복을 노리는 어둠의 악당들은 알고 보니 이세계에서 도망친 마왕. 죽인줄 알았던 마왕이 더욱 강해져 주인공은 가끔 위기에 빠지고 뜻밖의 기연으로 파워업. 정부 상대로 갑질해가며 어둠의 세력을 없앰.
오~~ 끌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마공서 ㅎㄷㄷ
기혈이 역류한다
그런 비슷한 소설 있다. 이세계 드래곤이니 그런 부류..
한페이지만 읽어도 주화입마
켜 현대물 다봤다
크.. 17줄만에 완결된책읽은느낌
대부분의 현대귀환물이 이런 클리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