찟어지게 가난해도 굶어 죽을 지언정 사람처럼 사는 것과

노예로써 가축만도 못한 삶을 사는 놈의 차이랄까..

 

애시당초 요즘 나오는 소설이 재미있는 거냐?

글이라고 할 수 있냐?

이게 글이라고 할수 있냐고..

 

소설이라고 할수도 없는데 장르소설이라고 하면 곤란하지 않냐?

 

소설도 아닌데 마냥 장르소설은 다 쓰레기 지껄이면.. 아니 이새끼는 소설은 보기는 했나?

라는 급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