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장르소설이 흥하던 1세대 구무협들 읽어봐라. ㅅㅂ 지금 나오는 양판소랑 다른게 없다.
똑같은 플롯에 똑같은 케릭터, 똑같은 사건... 연속의 연속... 자기만족을 위한 삼류소설 그뿐일뿐.
문제는 그것들 읽고 읽고 읽다가 지친 2세대들이 나오고 나서임. 딱 그 때쯤 부터 장르소설이 ㅄ화 됨.
대중에서 멀어지고 점차 문학적인 걸 찾기 시작하니 한국같이 작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리가 없지.
가뜩이나 순수문학도 안팔리는 나라에서 퀄리리만 찾는 것도 아니고 막가는 소설을 찾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이도저도 아닌 소설을 찾고 앉아있으니, 이게 되겠냐?
두마리 토끼를 찾으려니, 왠만한 작가들은 살아남지 못하는 게 당연지사.
당연히 빨리는 인간들만 빨리고 그도 취향에 갈려 생태계 파괴.
결국 모두다 죽어버리고 완전 황폐화.
인터넷 연재식 소설과 이북이 등장하면서 3세대로 접어들어 다시 장르소설에 바람이 불어닥치는데,
이 ㅄ같은 2세대 놈들은 아직도 무갤에 주저 앉아서 이러쿵저러쿵 ㅈㄹㅈㄹ들.
다시 말하면 독자의 눈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장르소설계는 죽었고,
흥미 위주의 단순함을 원하는 독자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장르소설계가 살아남.
이는 장르소설 자체가 결국 삼류소설이라는 반증이며
여기서 질을 찾아되는 니들이 이상한 소수라는 거다.
물론 이번 3세대들이 장르 소설을 읽으면서 점차 글에 눈이 익다보면
너희 2세대독자처럼 점차 질을 찾을 것이고
니들이 그랬던것처럼 빌려보고 다운받아보고 그런 ㅄ짓만 안하면
4세대쯤에서는 너희 2세대들이 원하는 수준의 글들이 나오기 시작할거라 본다.
즉 ㅂㄷㅂㄷ 거리지 말고 기다려라. 그럼 된다.
이 육식존자의 제자놈 죽이고 싶네
마이너한 소수라는 건 인정. 근데 어차피 취향일뿐이야 이 븅신아
작가 마인드가 이 말보다 더 병신인데도 돈 잘 벌고 무협의 탈을 쓴 로맨스물 쓰는 경우가 있는거 보니 몇년이 걸린진 몰라도 차라리 4세대가 빨리 오길 바란다. 그리고 가벼운 글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는데 아마 가벼워야 잘 팔리니까 그런가보다하고 생각중. 뭐 마음에 안들면 내가 안보면 그만이니까.
2세대가 고상한걸 찾아서 망한게 아니고, 90년대 초중반~IMF 직전까지가 우리나라가 제일 잘살던 시절임. 물론 돈은 지금이 더 잘벌지만 지금은 그 돈이 다 대기업으로 가니까. 무협 뿐만 아니라 장르소설도 그렇고 만화도 그렇고 당대가 가장 흥하던 시절임. 근데 IMF 이후로 서민 구매력이 쫑나고 거기에 대여점이니 인터넷 불법복제니 해서 시장이 쪼그라드니까 작품들 시장이 좆망해버린거지. 시장이 넓으면 뭐라 해도 그중에 좋은 작품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질이 뛰어난걸 찾는게 아니라 질이 나쁘지 않는걸 찾는거다
추리소설 장르에서 내쫓는 소리하네.
2세대때문에 망하긴 시발ㅋㅋㅋㅋ 대여점때문에 양판들 존나 쏟아져나와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해서 망한거지병시나 소설쓰고있네. 글고주작질좀하지말고십새야
개소리네 ㅎㅎ - DCW
개념글 주작보소 ㅋㅋㅋ
이거 뭐야 후배인가? ㅋㅋㅋ 좀 거들어 주고는 싶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하등한 위엣 것들 처럼 무리지어 뿔 곶추세우고 벌벌 떠는 채식쟁이 종자들이 아니자너? 뭐 혼자 열심히 해 보도록
무협이 가볍고 즐겁게 읽기위한 게 주된 목적인 만큼 거따 문학찾는게 안맞단 건 아는데 어느정도 질은 따져야지 문장도 병신갖고 권수만 늘려서 같은 플롯 스케일만 다르게 반복해대는 쓰레기들은 좀 아니지.
지랄 똥같은소리. 대여점 시절에 판이 망해갔던건 작가들이 뱁새가 황새쫒듯이 2세대 작가들 따라해서가 아니라(따라하기라도했으면 그꼴은 안났겠지) 걍 대여점 플렛폼의 한계로인해 쓰레기같은 양산형작품들이 쏟아져 나와서 아타리쇼크일어난거 + 대여점식 책빌려보기 문화가 새로운세대들에게 그다지 어필하지 못한거(게임등의 대체제가 많아졌으니) 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난 까닭임. 요새들어 다시 판이 살아나는것도 이북과 웹연재라는 새로운 플렛폼이 흥해서 그렇고
아니 그 질이라는거 딴거 바라는게 아니야.. 스토리 개연성과 탄탄한 설정.. 그리고 인물들의 매력... 이정도를 바라는데.. 아무리 장르소설이라도 글빨로 밥벌어먹고 사는 놈이 저게 안되있으면서 돈벌어 쳐먹을려고 하면 당연히 욕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