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야환담 채월야 재밌게 읽었고 창월야 욕먹었어도 그거까지 재밌게 읽었다. 발틴사가도 재밌게 읽었고 심지어 남들이 홍정훈의 흑역사라고 부르는 흑랑가인도 윾쾌하게 봤었는데 요새 쓰는건 진짜 개병신같더만
빚도지고 먹고살아야하니까 대중화노선타는 건 그렇다쳐도 문체까지 퇴보하네
지독하게 개씹덕스러워져서 등장인물들이 땀삐질하면서 '아, 아니 그런게 아니라 노출이 너무 심한거아닙니까?' 이 지랄, 일본식 만담에서 보케랑 츳코미라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거 있는데 그런 것도 너무 많고 전반적으로 개씹덕 그자체
구성이나 얼개는 대중화를 위해서 넘어간다고쳐도 문체가 씨발극혐 되었네.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서술하는데 'OOO라고 해야 한다. 아 물론 그렇다고 해도 OO한건 OO란 말이지..' 라면서 변명을 하는데 작가가 독자한테 변명하는것도 아니고 10문장중에 2~3문장은 저런 변명어투라서 웬만한 씹덕소설보다 더 극혐. 채권자들한테 변명 많이하느라 버릇생겼나 그나마 대여해서 본거라 다행이지 돈주고 샀으면 배아파서 떼굴떼굴 굴러다녔을듯
ㅇㄱㄹㅇ
그 작가분 원래 그렇게 글을 잘쓰시는지 몰랐냐?? 너무나도 좋은 작가분 인성에다가 작중에 드러나는 훈훈한 요소들까지. 원래 그런분이셨는데
원래 그런새끼임 글못쓴다고 뭐라 하니까 복싱글러브끼고 스파링 하자는 새끼한테 무슨 발전을 바라냐 ㅋㅋㅋ
딴건 모르겠는데 세건이 서현이랑 보케 츳코미 하면서 씹덕냄새 풍기는건 진짜 도저히 못 참겠더라 ㅡㅡ;
ㄹㅇ 독기 다 빠져서 씹노잼 양산 소설 됐음
마왕전생 때부터 병신됨. 리메이크전 황쏴가 훨 나았는데 시발.
홍정훈 빚있음 ?
홍정훈 근데 지금이 돈 더 잘 벌지 않냐?
넥스비전 망하고 빚졌다는 것까지는 본인이 말하고 다녔는데 씹덕스런거 많이 내면서 지금 갚았는지 갚아나가는지 근황은 모르겠다
ㅂㅂㅂㄱ게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