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가 신법 알려주면서 어 드디어 수행들어가나! 했는데 별 뜬금없는 쥐잡기로 몇페이지째인지 씨발...
그래도 이왕 보기 시작한거 본격적인 스토리 들어갈떄까진 봐야지 하고 붙잡고있었는데 도저히 버티질 못하겠다...
아니 대체 1부에서 하는게 뭐가 있냐 쳐맞기,하인패기,시비패기,부하패기,징징대기,좆노잼개그치기밖에 없음 씨발
전혀 쓸모없는 동천 과거 잡담같은걸로 3~10페이지정도 잡아먹는건 예사에 작중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중에 흥미로운게 하나도 없고
사건 자체가 별로라도 표현이재밌으면 어 껄껄 개그무협이네 껄껄 하고 볼건데 그것조차 아님 그냥 존나 노잼
나도 마공은 어지간히 읽었지만 좆같은 마공들이라도 통쾌한 맛은 있었지 이건 씨발 진짜
님 수준이 낮은거예요
하다못해 달빛조각사조차 과거 얘기를 꺼내면 주인공 암울한 과거와 여기서 벗어나려는 노력같은거라도 보이지 과거에 존댓말듣고싶어서 점소이한테 시비걸었다가 좆쳐맞고 좆복수한얘기로 10페이지가량 잡아쳐먹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아재 코드라 요즘이랑은 안 맞지
저 윗새끼 말에 따동천이랑 맞는 게 수준 낮은 거
ㅋㅋ 5권까지 봐라. 안맞으면 어쩔수 없고. 아깝
똥천이 괜히 똥천이겟냐. 그걸 좋아하는놈들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닌거
문장은 조잡하기 짝이 없고 개그라고 하는 것도 찌질한 애새끼가 곤조부리는걸로 시종일관이라 같잖기만 하더라. 그리고 사건도 뭐 뚜렷하게 스토리가 쭉쭉 나가는게 아니고 저런 시시껄렁한 짓으로 계속돼.
쥐잡기는 쉴드불가
재독할때도 늘 스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