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월과 증훈의 오프닝매치는 곤륜지회 참가자들에겐 유치원 애들 재롱잔치 수준


2. 우근이 칠성노조 잡았던건 딱히 실력이 우위여서라기보단 운이 좋았던듯.

- 우근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고.


3. 개방왕초 우근의 무명장법이 항룡장으로 이름이 바뀐건 영웅문에 대한 또 한번의 오마쥬라고 생각함

- 애초 곤륜지회 오대고수부터 영웅문 천하오절에 대한 오마쥬 느낌. 곤륜지회 오대고수가 실제로 4명이라거나

천하오절이라 불리지만 사조영웅문의 경우  일찌감치 왕중양 죽고 실제로 4명이었던것도 그렇고.


4. 썪어도 준치라고 이악은 1대 곤륜지회 오대고수라는 이름값을 함. 우근,도정,현유,적송등보다는 확실히 우위일듯.

- 석대문과 비교하면 주인공보정+천하제일 석씨검법등으로 석대문이 일방적으로 밀리진 않을듯.

제갈휘와 비교하면 제갈휘가 이악이나 데바보다 우위라는 생각은 여전하지만 2:1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5. 데바=이악. 적송 사부인 범도보다는 강할듯한데 범제와 비교하면 여전히 범제가 우위일거 같음.

- 붓다칠보=주행칠보<<<<<<<구품연대라는 점에서 데바가 뭔가 더 보여주지 못하는한 범제가 우위로 보임.


6. 석대원은 넘사벽. 곤륜지회 참가자 전원과 붙어도 이길듯.

- 닿을수 없는 시간에 있을수 없는 장소로 이동하는 심동공허에 눈으로 안봐도 더많이 볼수있는 상황이라는둥

말그대로 초인급. 호집편 마지막화에서 분노하며 벼락으로 지하에서 지상까지 건물뚜껑 다 날린거 보고

토르 생각나더라. 이재일월드(쟁선계외 다른작품들 포함) 최강자에 얘를 넘을애가 나올까 싶음.

그럼에도 여전히 주인공에 대한 카타르시스보다는 불쌍하다는 느낌이 드는게 함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