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무공 폐했는데 가지고다니는 대환단으로 살아나는 전개면 개웃길듯

매불이 말한 후인은 그 이후 보통인간 홍만이로서의 새로운 삶을 얘기하는거고

계단을 내려갈때 알게된다고 하는건 그동안 무공으로 꿀빨다가
이제부턴 보통사람으로서 험한 산을 타면서 육체노동의 고충을 알게되는거(이때 그 후인이 일반인인 자기자신이었음을 깨달음)

이후 타고난 덩치로 나뭇꾼이나 씨름같은거 하면서 민초로서의 삶을 살게되는 홍만이를 조명하면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