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내려갈때 알게된다고 하는건 그동안 무공으로 꿀빨다가 이제부턴 보통사람으로서 험한 산을 타면서 육체노동의 고충을 알게되는거(이때 그 후인이 일반인인 자기자신이었음을 깨달음)
이후 타고난 덩치로 나뭇꾼이나 씨름같은거 하면서 민초로서의 삶을 살게되는 홍만이를 조명하면서 엔딩
댓글 3
ㅋㅋㅋㅋㅋㅋㅋ 웃겼다
ㅁㄴㅇ(223.62)2015-09-04 16:20:00
괴물은.이악이지.. 개인적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비각이 해온 짓을 봐라. 석씨일가만 봐도 증조할아버지부터 기구한 삶울 살다가 엄마는 죽고 외삼촌도 등선하고 아버지도 무공전폐되고 영혼도 식어버렸고... 마누라도 태중아이와 대원이 칼에 맞이죽고...운노선생과 그의 두아들 문강과 운소유의 기구한 인연은 어떻고..... 이게 다 이악 때문
익명(211.205)2015-09-04 17:21:00
난 괴물이 석대원 자신을 얘기하는게 아닐까 추측한다. 쟁선을 쫓는 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괴물. 그래서 괴물을 없앤다는건 자신의 무공을 폐하는 것 같은데...이렇게 하면 걸리는게 범제에게 얘기한 뇌정인을 소림에 넘기는 거랑 후인에게 무공을 전수하는건데.. 적송이 있으니 뇌정인을 넘긴다고 하면 후인에게는 어떻게 무공을 전수하느냐가 남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후인은 서문관아인데. 아. 빨리 다음편이 기다려지네.
ㅋㅋㅋㅋㅋㅋㅋ 웃겼다
괴물은.이악이지.. 개인적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비각이 해온 짓을 봐라. 석씨일가만 봐도 증조할아버지부터 기구한 삶울 살다가 엄마는 죽고 외삼촌도 등선하고 아버지도 무공전폐되고 영혼도 식어버렸고... 마누라도 태중아이와 대원이 칼에 맞이죽고...운노선생과 그의 두아들 문강과 운소유의 기구한 인연은 어떻고..... 이게 다 이악 때문
난 괴물이 석대원 자신을 얘기하는게 아닐까 추측한다. 쟁선을 쫓는 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괴물. 그래서 괴물을 없앤다는건 자신의 무공을 폐하는 것 같은데...이렇게 하면 걸리는게 범제에게 얘기한 뇌정인을 소림에 넘기는 거랑 후인에게 무공을 전수하는건데.. 적송이 있으니 뇌정인을 넘긴다고 하면 후인에게는 어떻게 무공을 전수하느냐가 남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후인은 서문관아인데. 아. 빨리 다음편이 기다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