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삶의 목표로서 추구하는 행복이란 불행이 부재하는 시간과 공간에 나타나는 그늘 같은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는 한여름 이 그늘에서 저 그늘로 피해다니는 작은 벌레처럼, 인간은 불행이 이글거리는 삶의 길 위에서 행복의 작은 그늘을 찾아 이리로 또 저리로 뛰어다니며 위안을 찾는다.
인생 참 시발이지만 쟁선계를 읽는 시간은 그야말로 시원한 그늘이었다.
이재일 선생은 얼른 다음 그늘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삶의 목표로서 추구하는 행복이란 불행이 부재하는 시간과 공간에 나타나는 그늘 같은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는 한여름 이 그늘에서 저 그늘로 피해다니는 작은 벌레처럼, 인간은 불행이 이글거리는 삶의 길 위에서 행복의 작은 그늘을 찾아 이리로 또 저리로 뛰어다니며 위안을 찾는다.
인생 참 시발이지만 쟁선계를 읽는 시간은 그야말로 시원한 그늘이었다.
이재일 선생은 얼른 다음 그늘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나도 동감함. 하루하루, 한주, 한달 살아가며 큰 위안이 됬던게 쟁선계 연재일이었는데 오늘로 본편이 끝난다고 예고했을때부터 좀 안타깝더라. 그런데 오늘 작가의말에서 한주쉬고 시퀄 다시 달린다고 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ㅋ. 게다가 분위기 보아하니 이재일이 큰 휴지기없이 쟁선계시퀄-칠석야개정판-서문반점을 연달아 내놓을거 같아 쟁선계완결의 허전함, 시원섭섭함(?)을 많이 달래주는거 같아 ㅎㅎ.